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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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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나물) 마가목 새순 따서 데쳐서 나물 만들기 정원에 마가목이 한그루 있는데 심은지 몇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꽃을 안피워주네요.올해도 꽃을 안피워줘서 연한 새순을 따서 데쳐서 나물로 해봤습니다.마가목은 여러 효능이 있는데 잎도 항산화, 항염작용이 있어 기침, 감기, 가벼운 염증성 증상완화에 활용되어왔습니다.향이 진해서 데침후 하룻밤정도 물에 담가뒀다 사용했습니다. 정원의 마가목나무 입니다.꽤 큰데 꽃이 왜 안피나 모르겠네요. 재료 : 마가목 새순, 소금1/2큰술, 물, 고추장1큰술, 매실청1큰술, 통깨, 참기름1큰술 마가목 새순을 되도록 어리고 연한걸로 따왔습니다.잎이 커지면 질겨지니까요,,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1큰술을 넣고 마가목 새순을 넣고 데칩니다. 연한 새순 이라고 잎이 질긴편 이어서 중불에서 5분정도 끓여주..
(삼계죽) 닭가슴살로 삼계죽, 초계무침 만들기 냉동소분해둔 닭가슴살이 있어 닭죽을 끓이기로 했습니다.냉장고에 보니 인삼도 있어서 보양식 같이 삼계죽을 끓이게 되었네요.죽에 넣고 남은 닭가슴살로 간단히 초고추장으로 초계무침식으로 무치니 맛도 상큼하고 좋았습니다.간단히 닭가슴살로 닭죽, 삼계죽 만드는법 입니다. 재료 : 닭가슴살 2개, 물, 대파2개, 후추, 쌀1.5인분, 참기름, 소금, 대파, 양파, 당근, 인삼1뿌리,초고추장, 마늘1/2큰술, 대파 쌀을 씻어 불려둡니다. 닭가슴살2개를 해동해둡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닭가슴살과 대파, 후추를 넣고 20분간 끓여 닭가슴살을 익혀줍니다.끓기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푹 끓여줍니다. 닭가슴살을 익히는 사이 양파, 당근, 대파, 인삼을 썰어둡니다. 20분 끓이니 닭가슴살이 잘 익었고 육수도 잘 우러났습니다. 닭가..
(쪽파무침) 연한 월동쪽파 데쳐서 무치기 텃밭에서 월동한 쪽파가 봄이 되니 싹을 올려 먹을만큼 자랐습니다.새로 난 쪽파라 연하고 달큰해서 파김치나 파전 이나 이렇게 데쳐서 쪽파무침 해도 맛있습니다. 재료 : 월동쪽파 한줌, 소금1작은술, 마늘1/2큰술, 초고추장(고추장, 설탕, 식초), 통깨 텃밭 월동쪽파를 한줌 손질했습니다.연하고 신선하고 깨끗합니다. 식초 한두방울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둡니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소금을 넣고 쪽파를 넣어 데쳐줍니다.연해서 살짝만 데칩니다. 찬물에 씻어 물기를 꼭짜고 먹기좋게 썰어 스텐볼에 넣고 마늘, 초고추장, 통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데쳐놓으니 양이 얼마 안되네요.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연하고 달큰하고 맛있는 밥반찬 쪽파무침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
(생대구탕) 손질된 생대구로 시원한 생대구탕 끓이기 마트에 갔더니 손질된 신선한 생대구가 있어서 집어왔습니다.국내산 생대구가 아직은 제철 이지요. 손질되어있고 매운탕양념까지 있어서 지리로 끓이지않고 매운탕으로 끓였습니다.무가 냉장고에 없었지만 무 대신 작년에 직접 재배했던 박이 있어서 넣구요..오랜만에 먹으니 아주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재료 : 손질 생대구 1마리, 멸치다시마육수, 마늘1큰술, 국간장2큰술, 시판 매운탕양념, 대파3줄기, 양파1개, 당근 약간, 박 한줌 깨끗이 손질된 생대구 입니다. 시판 양념도 같이 들어있습니다.그래서 지리로 하지않고 매운탕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입니다. 생대구를 씻어둡니다. 아주 신선하지요? 대파, 양파, 당근을 썰어두고..시판 양념 입니다. 작년에 재배했던 박 인데 무 대신 넣어주면 국물이 아주 시원합니다. 멸..
(삼나물무침) 울릉도 삼나물 이라는 눈개승마 새순 데쳐서 무치기 정원에 번식 잘하고 잘자란 눈개승마가 한포기 있는데 봄이 되니 일찌감치 새순을 올렸습니다.눈개승마는 울릉도 특산물로 삼나물 이라 하는데 보통 삼나물무침은 묵나물로 무침을 하는것 같아요.눈개승마 새순은 연해서 해마다 새순으로 나물을 해먹습니다.묵나물은 고추장 이나 된장무침을 하는것 같은데 새순을 데쳐서 간장으로 무침을 하였습니다. 재료 : 눈개승마 새순, 소금1작은술, 마늘1큰술, 국간장1큰술, 참치액1큰술, 참기름1큰술, 깨소금 정원의 눈개승마 새순 입니다. 새순을 잘라왔습니다.매년 봄에 새순 채취는 2~3번 할수있다고 합니다.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세척을 합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을 넣고 데쳐냅니다. 눈개승마는 독성이 약간 있다고 하여 데친후 하루밤 물에 담궈놨습니다. 물기를 꼭짠후 먹기좋게 썰어..
(갓깍뚜기김치) 텃밭에서 월동한 갓과 겨울저장무로 갓깍뚜기김치 만들기 작은 텃밭의 미니비닐하우스를 걷으니 청갓 2포기가 월동을 하고 잘자라있어서 겨울저장무 한개랑 같이 버무려 갓깍뚜기를 담았습니다.양은 얼마안되지만 한번씩 새롭게 먹는 봄김치로 괜찮았습니다. 재료 : 청갓2포기, 무1개, 다진마늘1큰술, 생강가루1작은술, 멸치액젓6큰술, 매실액2큰술,고추가루4큰술, 소금텃밭의 청갓 2포기를 손질해서 연한부분만 깨끗이 씻었습니다. 큰스텐볼에 적당히 잘라넣고.. 무도 깍뚝썰기로 썰어넣고.. 소금을 뿌려 1시간정도 절입니다. 잘 절여져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스텐볼에 담고 양념을 합니다.멸치액젓, 고추가루, 마늘, 생강가루, 매실액을 넣고 고루 잘 버무려줍니다. 완성 입니다.봄김치는 고추가루가 과하지않은게 좋더라구요.. 작은 김치통에 담아 상온에서 익힙니다. 며칠 지나니 ..
(봄동겉절이) 신선해서 입맛돌게하는 봄동겉절이 만들기 마트에서 찬바람을 맞고 큰 봄동을 구입했습니다.깨끗이 손질해서 쌈도 싸먹고 봄동겉절이도 무쳐봤습니다.신선하고 고소해서 입맛돌게하는 봄동겉절이 입니다. 재료 : 봄동2포기, 마늘1/2큰술, 고추가루2큰술, 멸치액젓2큰술, 참치액2큰술, 매실액2큰술, 통깨 봄동을 손질해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이 봄동의 반을 사용했습니다. 아주 큰 봄동은 아니고 작은 봄동 이라 겉절이로 하기에 좋았습니다. 큰 스텐볼에 마늘, 고추가루, 멸치액젓, 참치액, 매실액, 통깨를 분량대로 넣고 잘 섞어줍니다. 봄동이 크기가 작아서 반으로만 잘라주었습니다.스텐볼에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완성입니다.겉절이라 그때그때 무쳐먹는것이 신선해서 좋은것같아요.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맛난 밥반찬이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파전) 겨울쪽파로 연하고 맛난 파전 만들기 작은 텃밭의 미니하우스에서 겨울을 잘 지낸 쪽파로 파전을 만들어봤습니다.하우스 속에서 꽤 잘자라서 연하고 맛있었습니다. 재료 : 겨울쪽파 한줌, 계란1개, 새우5마리, 부침가루, 물, 카놀라유 텃밭의 미니하우스의 비닐을 걷어냈습니다.하우스 속에서 겨울동안 잘자란 쪽파 입니다. 쪽파를 손질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스텐볼에 넣고 새우도 다져넣고 계란도 넣고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깔아줍니다. 되도록 얇게 부쳐줍니다.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부쳐줍니다.총 2판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차린 저녁밥상 입니다. 하우스에서 자란 겨울쪽파라 부드럽고 연하고 맛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