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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면, 만두, 수제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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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녹두로 쇠고기빈대떡 만들기 설명절 연휴가 되었네요. 다들 가족들과 즐거운 설명절 지내고 계시겠지요?우리는 몇년전부터 차례를 지내지않기에 그때그때 먹고싶은게 있으면 즉시 해먹고있는데요 얼마전에 사둔 깐녹두가 있어 빈대떡을 해볼까 싶었습니다.집에 있는 재료로 쇠고기 빈대떡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 깐녹두250g, 쇠고기200g, 고사리 한줌, 숙주 한줌, 대파1대, 김치1/2쪽, 마늘2큰술,국간장1.5큰술, 물300ml 깐녹두를 서너번 씻어 하루밤 물에 담가 불립니다.불린후 떠오르는 껍질을 흐르는 물로 제거해주었습니다. 고사리를 삶아서 준비하고 숙주나물도 살짝 데쳐서 찬물에 씻어 체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깐녹두를 물기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넣고 물300ml를 넣어 거칠게 갈아줍니다. 냉장고에 돼지고기는 없고 육전용 쇠고기가 ..
(녹차수제비) 백합탕 육수를 활용하여 수제비 만들기 백햡탕 먹고 남은 육수를 활용하여 점심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다른 때는 멸치다시마육수를 내는데 마침 백합탕 먹을때 조개는 다 건져먹고 국물만 남겨두었기에.. 수제비반죽도 며칠전에 녹차가루를 넣어 반죽해놓은것이 있어 사용하여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재료 : 녹차수제비반죽, 백합육수(+홍합육수, 홍합살), 감자1개, 배추잎4장, 소금1작은술, 후추 백합육수에다 홍합육수까지 더해 끓여줍니다.이미 소금간이 되어있는지라 나중에 간을 보면 됩니다. 배추, 감자를 썰어두고 수제비반죽도 꺼내어놓습니다. 육수가 끓으면 수제비반죽을 얇게 떼어넣습니다. 수제비반죽을 다 떼어넣었으면 감자, 배추를 넣고 10분간 더 끓여줍니다. 후추도 넣고 간이 싱거워 소금1작은술을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1분을 남기고 몇개 남은 홍..
(부추전) 연한 초벌부추 베어 부쳐본 부추전 월동하고 봄에 새로 난 초벌부추는 연하고 영양가 높아 맛이 좋습니다.초벌부추라 한두번 점심한끼로도 좋은 부추전 입니다. 재료 : 초벌부추 한줌, 새우 10마리, 풋고추 3개, 계란 1개,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 물, 카놀라유 연한 초벌부추 베어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 스텐볼에 담고 풋고추, 새우살도 적당히 썰어 넣습니다. 계란 1개 넣고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 넣고 물은 조금만 넣고 잘 버무립니다. 부추전 반죽 입니다.밀가루와 물은 조금만 넣어야 얇고 바삭하게 부쳐집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반죽을 적당히 넣어 부칩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뒤집어가며 부쳐줍니다. 부추전이 2판이 나왔습니다.부추전 접시를 식탁으로.. 간단한 점심한끼가 되었습니다.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부..
(파전) 겨울쪽파로 연하고 맛난 파전 만들기 작은 텃밭의 미니하우스에서 겨울을 잘 지낸 쪽파로 파전을 만들어봤습니다.하우스 속에서 꽤 잘자라서 연하고 맛있었습니다. 재료 : 겨울쪽파 한줌, 계란1개, 새우5마리, 부침가루, 물, 카놀라유 텃밭의 미니하우스의 비닐을 걷어냈습니다.하우스 속에서 겨울동안 잘자란 쪽파 입니다. 쪽파를 손질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스텐볼에 넣고 새우도 다져넣고 계란도 넣고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깔아줍니다. 되도록 얇게 부쳐줍니다.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부쳐줍니다.총 2판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차린 저녁밥상 입니다. 하우스에서 자란 겨울쪽파라 부드럽고 연하고 맛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냉이전) 겨울을 이겨낸 향기좋은 냉이로 냉이전 만들기 이웃집에서 냉이를 캤다며 한봉지 갖다주었습니다.겨울을 이겨낸 냉이라 향이 아주 좋았답니다. 그래서 찌개에 넣기엔 아까워 냉이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요렇게 한접시 나왔네요. 재료 : 냉이 한봉지, 튀김가루+부침가루 반반, 물, 카놀라유 이웃집이 우리동네에서 캤다며 냉이를 한봉지 갖다줘서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냉이를 잘게 썰어줍니다. 튀김가루 부침가루 반반을 넣고 물을 부어가며 반죽을 해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한숟가락씩 떠서 노릇노릇 부쳐줍니다. 접시에 돌려담아 간장소스와 함께 식탁으로..겨울 이겨낸 냉이라 뿌리도 연하고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가쓰오우동, 까르보나라) 시판 우동과 파스타로 조리한 가쓰오우동과 까르보나라파스타 큰마트에서 늘 구매하는 가쓰오우동과 그날 눈에 띈 까르보나라파스타를 구매했습니다.가끔 점심으로 간단히 먹기가 좋거든요.가쓰오우동은 둘다 좋아하니 괜찮지만 남편이 파스타를 싫어하니 계속 밀려나는 파스타를 먹어야해서..점심으로 따로따로 2가지를 조리했습니다.시판제품들도 조리가 간단하고 맛이 괜찮답니다. 가쓰오우동은 우동면, 액상소스, 가쓰오부시, 우동용 건더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가쓰오우동 조리법 입니다.물양은 똑같이 하고 조리시간은 늘렸습니다. 물350ml에 액상소스를 넣어 끓입니다. 끓으면 우동면을 넣어 원래 2분~2분30초 끓이랬는데 저는 3분간 끓여주었습니다.부드러운 면이 좋더라구요. 우동그릇에 담고 가쓰오부시와 우동용 건더기를 고명으로 올립니다. 남편이 먹을 가쓰오우동 입니다. 스파게티면, 까르보나..
(김치전) 오징어, 바지락을 넣어 김치전 만들기 냉동보관해둔 오징어, 바지락살을 넣어 간단히 점심으로 먹은 해물김치전 입니다.이웃들과 한번씩 가지는 커피타임에서 디저트와 과일을 과하게 먹은게 소화가 안되어 간단한 점심으로 준비했습니다.김치전도 오랜만에 해먹었네요. 재료 : 김장김치, 바지락살50g, 오징어 1/2마리, 부침가루: 튀김가루=1:1, 물, 카놀라유 이제 김장김치가 어느정도 익은것 같습니다.김치전에 들어갈 김치는 어느정도 숙성이 되어야합니다. 오징어, 바지락살을 잘게 썰어둡니다. 스텐볼에 김치, 오징어, 바지락살을 담고 반죽물(부침가루: 튀김가루=1:1, 물)을 붓고 잘 섞어줍니다.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반반 섞으면 전이 바삭하게 부쳐집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김치반죽을 얇게 펴서 부칩니다.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익힙니다. 완성입니다..
(칼국수) 홍가리비육수로 만들어본 칼국수 홍가리비찜을 할때 나온 육수가 남아있어 칼국수를 끓이기로 했습니다.설연휴기간 많이 내린 눈으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냉장고속 재료로 이것저것 해먹을때라..칼국수면도 있고해서 홍가리비육수로 칼국수를 끓였답니다. 재료: 칼국수면4인분, 홍가리비육수, 감자2개, 당근 한토막, 표고버섯3개, 양파1/2개, 대파, 풋고추3개, 마늘1큰술, 소금1큰술, 참치액2큰술 칼국수면은 밀가루를 털어내고 감자, 당근, 양파, 표고는 채썰어둡니다. 홍가리비육수에 대파, 마늘, 풋고추를 넣고 끓이다 소금간을 합니다.홍가리비찜을 먹을때 국물로 먹으려고 끓여둔것입니다.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야채를 넣고 끓입니다.떠오르는 거품을 떠냅니다. 끓으면 칼국수면을 넣고 7분정도 끓여주었습니다. 중간에 후추를 뿌리고 참치액으로 간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