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카페, 베이커리 (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사동) 한옥찻집 - 대추차 분기에 한번 만나는 부부모임이 인사동에서 있어서 선천집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의 찻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한옥찻집 이라는 전통찻집 인데 처음 가본 곳 입니다.저는 대추차를 주문했고 아주 따뜻하고 걸죽하게 잘 끓인 대추차 였습니다. 한옥을 찻집으로 개조한 곳인데 분위기가 좋네요. 단팥죽이 시그니처 메뉴 인지.. 입간판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안쪽으로 연결된 한옥도 있네요. 중정을 바라보는 분위기 좋은 테이블도 있었지만 좌식이라..우리는 입식테이블이 있는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는 고저녁하고 좋아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며 차마시면 좋겠네요. 입식테이블이 있는곳은 넓긴하지만 사람들도 너무 많아..우리는 인원도 많아서 겨우 자리들을 잡고 앉았습니다. 테이블마다 장식용 화병도 있어 분위기는 좋습니다. 제가 주문.. (경기 양평 청운) 카페 라 네베 La Neve -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고구마라떼, 아메리카노, 몽블랑빵 동네 이웃분들과 점심으로 어탕국수를 먹고 그 옆에 있는 카페를 방문했습니다.6번국도 옆에 있어서 지나치며 보았는데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새로 지은지 그리 오래되지않았던것 같은데 카페를 연지 3년째 라네요.빵 이랑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 잘 보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통창이라 실내가 시원스러울듯.. 앞에 소나무정원이 멋지고 야외쉼터도 있는것 같은데 추운날씨라 모두 실내에 계시네요. 연초라 장식과 분위기가 연말분위기가 이어지는듯합니다. 베이커리도 몇종류 되는데 그때그때 소량 직접 굽는다고 합니다.아메리카노, 고구마라떼, 카페라떼, 바닐라라떼를 주문했고.. 몽블랑빵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겨울분위기, 연초분위기가 좋네요. 아래층에 테이블이 많았지만 우리는 2층으로.. 남편이 몽블랑빵을 4.. (경기 양평 용문) 카페 밀르 - 스페셜커피 케냐, 케냐 피베리, 바닐라라떼, 카페라떼 연말에 양평집에 다니러온 애들과 고바우순대국에서 점심을 먹고 집근처 카페 밀르로 이동했습니다.카페 밀르는 두번째 가보는 곳 인데 카페 분위기도 좋고 커피맛도 좋다고하니 애들도 궁금했나봅니다. 용문사 가는 길가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은데요..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실내는 넓고 층고도 높고.. 테이블도 넓직하게 배치되어있어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쿠기들도 다양하게 있는것 같고.. 서비스 쿠기 입니다. 1인당 1개씩..괜찮은 서비스 인듯.. 창가자리 편안한 의자에 앉아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좌식 테이블도 있는데 아늑하지만..우리는 다리가 아픈 관계로 되도록이면 편안한 의자를 찾게 됩니다. 애들은 스페셜 커피, 남편은 바닐라라떼, 저는 카페라떼 입니다. 서비스 쿠키.서비스 이지만 맛이 좋은 쿠.. (잠실역) 디저트카페 노티드월드 롯데월드몰점 - 카페라떼 친구랑 둘이서 롯데월드몰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이야기 나누러 가본 카페 노티드(knotted) 입니다.석촌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끝내주는 카페 였습니다.마침 창가자리가 하나 비어있어 자릴 잡을수 있었습니다. 처음 가본곳이라 몰랐는데 도넛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가격도 괜찮고 한두개 맛봄직한데 막 점심을 먹고 배가 불러서 카페라떼 2잔만 주문했습니다. 실내는 넓었고 인테리어도 재미나게 꾸며져있어 신선했습니다. 우리는 시원스런 전망을 내려다보느라.. 카페라떼 아트를 그려주겠노라고 직원분이 호언장담 했는데.. 결과는 실패..아트 그리는걸 연습중 이라는 직원분의 애교 섞인 말에 괜찮다고 해주었지요.커피맛은 괜찮았습니다.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한참 애기를 나누고.. 나오면서 담아봤습니다.주문 .. (경기 양평 용문) 530 로스터리 카페 - 바닐라라떼,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수제 레모네이드아이스 동네 이웃분들과 지평의 고바우순대국에서 점심을 먹은뒤 동네 근처의 530 로스터리 카페를 찾았습니다.직접 로스팅을 하는곳 이라 자주 찾아가는 단골 카페가 되었습니다.커피맛도 좋고 조용하여 이야기 나누기도 좋고.. 제가 주문한 카페라떼 입니다.원두선택은 고소한 맛으로.. 이웃이 주문한 수제 레모네이드 아이스 입니다.수제라서 맛이 상큼하답니다. 남편이 주문한 바닐라라떼 입니다.남편의 최애 커피 랍니다. 이웃분이 주문한 따뜻한 아메리카노 입니다.멀리서 찍어서 잔속의 커피가 안보이네요. 잘못 찍었네요. 에구.. 이제 날이 선선해서 따뜻한 커피가 맞는듯..커피 마시며 못다한 얘기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경남 통영) 통영 원조꿀빵1959 서호점 - 언진짜 꿀빵 남편과 2박3일 여행에서 둘쨋날 아침을 서호시장길 부일식당에서 복국으로 먹고..호텔로 걸어 돌아오는 길에 통영꿀빵집이 있었습니다.통영꿀빵 원조 라고 너도나도 내세우는데 이집이 진짜 원조꿀빵집 이라고 남편이 얘기해서 그냥 지나치다가 관심을 가지고 보았답니다.통영 원조꿀빵1959 서호점 이네요. 본점은 조금 떨어진곳에 있다고 합니다. 호텔 근처에 서호시장이 있고 아침을 먹을 복국집인 부일식당이 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갔다오는 길에 통영 원조꿀빵 1959 서호점을 봤습니다. 매대에 있던 직원이 지나갈때도 상냥하게 인사를 하고 또 아침먹고 지나올때도 인사를 하길래 좋은 마음이 들기도.. 안쪽에 2분이 한창 일을 하고있고.. 매대에 직원이 있었구요.. 아침을 복국으로 배부르게 먹었기에 그리 동하지는 않았지만..시식.. (서울 송파) 자몽차가 맛있었던 카페 블루멘가쎄 부부모임에서 일출항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의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근처에 사시는 분의 강력추천으로 가본 곳인데 실내가 꽃들로 장식이 되어있어 마음에들었습니다.게다가 자몽차가 맛있다는 말을 들어서 따뜻한 자몽차를 시켰는데..원래 자몽이 씁쓸한 맛이 있어 싫어하는 과일 인데 자몽차는 달고 씁쓸한 맛은 거의 없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건너편이 올림픽공원 입니다. 실내가 넓지는 않은데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네요. 천장에도 말린 꽃들로 장식이 되어있었고.. 조화와 말린꽃을 잘 섞어서 쓴것 같아요. 꽃도 판매를 하는지 유리장 안에는 생화들이 있었습니다. 남자분들은 커피 등 여러가지로 주문하고..여자들은 2명은 따뜻한 레몬차를.. 나머지는 따뜻한 자몽차를 주문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자몽차 입니다.이렇게 보면 잘안보이.. (강원 고성) 대형 베이커리 카페 바다정원 속초 당일여행에서 대포항 아라서또횟집에서 점심으로 자연산 회를 먹고난후 친구분의 추천으로 대형카페 바다정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당일여행 이라 몇군데 둘러보기로 계획하였다가 시간이 부족한듯하여 카페에서 편하게 쉬다가 상경하기로.. 요즘은 대형카페가 많은데 바다정원은 규모가 엄청났던것 같아요.바닷가 송림 속에서 커피와 빵을 먹으며 잘쉬고 또 좋아하는 정원과 꽃들이 많아 둘러보기가 즐거웠습니다. 내비를 따라 도착한 주차장에 차들이 꽉차있어서 놀랐고 주차장도 아주 넓어서 또 놀랐습니다.이날은 주말도 아니고 평일 금요일 이었거든요.주차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건물도 크고 출입구도 예사롭지가 않고.. 꽃들도 많이 심어져있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서니 이렇게 넓은 공간이.. 바깥정원이 보이는 이쁜 창도 있고.. 여러..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