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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날 친구부부와 오랜만에 만나 점심을 맛있게 먹고 커피를 마시러 근처의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남한강 강변에 위치해있어서 전망이 시원한 카페 인데 그동안 지나치기만하다가 드디어 들어가보았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남한강변의 멋진 설경을 한참 담았습니다.

고요하고 물에 비친 반영도 이쁘고 차분한 분위기 입니다.

 

강 건너편도 당겨서 담아보고..

 

카페가 크고 기능장이 만든 빵 이라는 문구도 보이네요.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우리는 커피랑 빵을 주문해서 엘리베이트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빵은 다양하게 만들어놓은것 같네요.

 

2층에 올라가니 전망 좋은 통창이 있는 창가엔 이미 자리가 없이 만석 이었습니다.

 

일단 가운데 테이블에 앉았다가 창가자리가 비어서 옮기기도 했습니다.

 

3층으로 가는 계단도 있는데 전망이 더 좋을것 같았지만 그냥 2층에 머물기로..

 

실내조명들이 다양하게 장식되어있지만

여기는 남한강 전망을 볼수있는게 제일 좋은 매력 일듯합니다.

 

눈내린 날 이라 차분한 전망이 멋집니다.

 

커피를 마시며 그동안 못나눴던 이야기들을 하고..

제가 주문한 아메리카노(6,000원) 입니다. 그리고 맘모스빵을 가져오셨는데 가격을 모르겠네요.

 

남편이 주문한 바닐라라떼(7,000원) 입니다.

 

친구가 주문한 카모마일(6,500원) 입니다.

친구의 부군이 주문하신 카페라떼(6,500원)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맘모스빵은 추억의 빵 보다는 조금더 고급스럽지만 크기가 꽤 커서 반쯤 먹었는데도 아직 이만큼..

 

테라스로 나가볼수있어 나가서 전망을 담아봤습니다.

 

고요한 눈내린 남한강변 설경 입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참 이야기하다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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