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차 (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생강차) 생강차 만들기 김장준비 하느라 생강을 많이 사두었는데 생강이 남아서 감기에 좋은 생강차를 만들어봤습니다.생강차 만드는법은 간단하지만 생강을 껍질을 까고 채써는 일 등 손이 많이 가는 일 이라 두번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재료 : 껍질 깐 생강 260g, 설탕260g 재료는 간단합니다. 생강채와 설탕을 동량으로 켜켜이 넣어 재면 됩니다.껍질을 깐 생강 입니다. 생강채를 되도록 곱게 썹니다. 설탕도 동량으로 준비하구요..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생강채와 설탕을 켜켜이 넣어 담습니다. 하루 지나면 요렇게 물이 많이 나있습니다. 두번에 걸쳐 생강청을 담아서 며칠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보관합니다. 생강채와 청을 적당량 컵에 덜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따끈하고 맛있는 생강차가 됩니다.감기에 좋은것 같아요. 날이 추워지고있는데 따끈한 생강.. (수제 포도주) 와인용 작은 머루포도 수확하여 포도주 만들기 정원에 포도나무가 2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포도송이가 커서 식용하기 좋은 MBA머루포도 이고 다른 하나는 포도알도 포도송이도 작은 머루포도나무가 있습니다.작은 머루포도는 와인용으로 2그루에서 한꺼번에 수확하여 포도주 만들기를 해봤습니다.작년엔 적은 양이어서 대충 만들었는데 올해는 양이 제법 되어 제대로 이웃집에 문의하여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 와인용 머루포도 알을 딴것 1.4kg, 설탕350g, 소주60ml 와인용 머루포도를 포도나무 2그루에서 수확한것 입니다.포도봉지를 씌워 키운거라 세척은 하지않아도 됩니다. 포도알을 모두 따서 무게를 재어보니 1.4kg 이었습니다. 이웃의 조언을 들어 포도가 달아서 설탕은 포도의 20~30% 정도만 들어가면 된다고 해서 설탕을 350g만 넣기로 하고 소주도 한잔정도.. (초코민트차) 소화에 좋은 초코민트차 만들기 정원에서 노지월동하고 잘자란 초코민트가 있어 차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민트종류들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항균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페퍼민트나 박하를 주로 사용했는데 올해는 정원에 초코민트가 제일 잘자라서..초코민트가 키가 커지길래 순치기를 해서 차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정원의 초코민트 입니다.키큰것들은 순치기하고 남은것들이어서 키가 작습니다. 순치기 한것을 잎만 따서 식초 떨어뜨린물에 깨끗이 씻어서 햇빛에 말리기로 했습니다.잘 마르게 수시로 뒤적여주고.. 이틀을 말리니 바싹 말랐습니다.말려서 그대로 병입 할거라 바싹 말려야합니다. 양에 맞게 작은 유리병을 열탕소독 하여 물기를 말렸습니다. 이틀 말리니 바싹 말랐습니다. 요렇게 병입하고 뚜껑을 꼭 닫아줍니다. 소화에 좋은 초코민트차를 우려보기로 했습니다. .. (고구마라떼) 두유제조기로 달달한 고구마라떼 만들기 두유제조기에 여러 기능이 있어서 한번씩 시험적으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구마와 백태가 있어 달달한 고구마라떼를 만들어봤습니다.금방 만든 따끈하고 달달한 고구마라떼 입니다. 재료 : 고구마 200g, 백태 2스푼, 물 MAX까지 두유제조기에 고구마를 깍뚝썰기 해서 넣고 백태 전용스푼으로 2스푼 씻어서 넣고 물을 용기의 MAX까지 넣고 두유를 선택하고 시작을 누릅니다. 총32분 걸립니다. 고구마라떼가 진행중입니다. 고구마라떼가 완성되었습니다.고구마가 달달해서 설탕은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양이 많아 총4잔이 나왔습니다.따끈하고 달달한 고구마라떼가 맛있네요. 금방 만들어서 바로 먹으니 신선하고 따끈하고 좋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중국 발효차) 상하이 홍차 향차 딸래미가 중국 상하이에 출장갔다가 사온 향이 나는 홍차 입니다.아빠가 잘마시는 보이차를 부탁했더니 잘 몰랐던듯 여러가지 차가 섞인 차를 사왔네요.우리가 보통 잘 아는 보이차 모양이 아닌 조그마하고 이쁘게 원형으로 포장이 된 차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요런 병에 여러개의 차가 들어있습니다. 몇개를 꺼내어봤습니다.이건 보이차 네요. 이번에 우려본 홍차 입니다.이제보니 포장지에 꽃그림이 있네요. 이건 무슨차인지 모르겠지만 역시 장미그림이 있습니다. 요건 향차 라는것만 알겠네요. 몇개만 꺼내보고 마음이 가는 홍차를 우려보기로 하고 뜯었습니다. 요렇게 생겼네요. 꽃차가 섞인것 같습니다.양은 한포트 우릴정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유리티팟에 홍차를 쪼개어 넣었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으니 꽃잎이 선명히 보입니다.장미꽃이 4.. (여주차) 구수하게 여주차 만드는법 정원에 한포기 심어준 여주가 덩굴성 이라 많이 뻗어나가 열매도 여럿 열렸습니다. 열매가 익기전 초록 일때 썰어서 여주볶음을 하든지, 말리고 덖어서 차로 만들기도 하는데 여주볶음을 두번 해먹고 여주 4개를 차로 만들어봤습니다. 여주는 쓴맛이 있는데 차로 만들면 쓴맛이 거의 없이 구수한 맛만 있는것 같네요. 구수한 여주차 만드는법 입니다. 씨앗을 채취하려고 2개를 노랗게 익게해서 씨앗을 채취를 했구요.. 초록인 여주를 조금 큰것 4개를 수확하였습니다. 한개는 벌써 한쪽끝이 노래지기 시작했네요.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속의 씨와 흰부분을 긁어내고 얇게 썰었습니다. 흰부분에 쓴맛이 많다기에 깨끗이 긁어냅니다. 가정용건조기에 겹치지않게 넣어 말립니다. 3단에 가득찼습니다. 55도로 8시간 말리니 바삭하니 잘말랐.. (작두콩차) 비염에 좋다는 작두콩차 만드는법 남편이 비염이 있어서 봄에 모종 심을때 작두콩 모종을 한포트 사서 심어주었습니다. 쑥쑥 자라 작두콩꼬투리가 몇개 열리고있는데 그중 처음 열린 2개를 따서 작두콩차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작두콩차는 씨앗이 영글기전에 껍질채로 썰어 말려 볶아서 만든다고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한번 차로 우려내고 남은 작두콩차 입니다. 이렇게 차로 우려보았는데 구수하니 마시기에 좋았습니다. 처음 열린 작두콩 꼬투리 입니다. 작두콩 꼬투리는 모양이 작두같이 생겼다고 이름을 붙였나봐요. 첫 꼬투리라 크기가 작은데 씨앗이 영글기전에 썰어야된다고해서 수확을 했습니다. 작두콩꽃 입니다. 꽃이 지고 꼬투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첫꼬투리는 이정도에서 수확해보기로.. 처음이라 어느정도 키워야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익으면 콩이랑 껍질이 딱딱하다고 .. (국화차) 노란소국으로 국화차 만드는법 정원의 2가지 노란소국 중에서 요즘 피고있는 노란소국을 갓핀걸로 따서 올해의 국화차를 만들어봤습니다. 정원의 꽃으로 차를 만들어 안심도 되고 향도 아주 그윽하고 좋습니다. 국화차 간단하게 만드는법 입니다. 노란소국 2종류 중에서 요즘 피고있는 꽃망울 때는 약간 붉은기가 있는 노란소국 입니다. 활짝피면 그냥 노란소국 입니다. 노란소국을 갓핀걸로 따서 식초 떨어뜨린물에 깨끗이 서너번 씻어줍니다. 국화차 만드는법이 여러방법이 있겠으나 저는 간단하게 가정용식품건조기에 말리는 방법으로 합니다. 꽃의 모양도 그대로이고 향도 그대로 있는것 같아 좋습니다. 노란소국을 물기를 거의 빼고 건조기에 가지런히 배열해서 말립니다. 시험적으로 보라아스타도 4송이만 말려봅니다. 50도로 8시간 말려주니 바삭하게 잘 말랐습니다. 말..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