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샌드위치, 토스트, 디저트

(35)
(튀밥강정) 뻥튀기 한 튀밥으로 만들어본 강정 장날 오일장에 가서 뻥튀기 한 튀밥들이 많이 남아있어 주전부리로 강정을 만들어보았습니다.텃밭에서 수확한 재료들로 뻥튀기 한거라 더 맛있는지 아니면 직접 수제로 만든거라 더 맛있는지.. 하여간 겨울철 주전부리로 맛있게 먹고있는 튀밥강정 만드는법 입니다. 재료 : 현미튀밥, 보리튀밥, 서리태 튀긴것, 물엿:설탕=2:1 뻥튀기 한 곡식이 현미, 보리, 서리태가 있어 섞어서 했습니다.현미는 양을 두배정도 많이 넣고..현미튀밥은 찌꺼기가 많이 나서 체로 쳐서 찌꺼기를 날렸습니다. 보리도 현미의 반정도 넣고.. 서리태는 약간만 넣었습니다. 고루 잘 섞어두고.. 궁중팬에 물엿: 설탕을 2:1로 넣어 보글보글 끓입니다.강정이 굳을려면 설탕이 어쩔수없이 들어가야하는데 되도록 최소로 합니다. 물엿 이랑 설탕이 잘 섞이도록..
(프렌치토스트) 조식으로 먹은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아침을 빵 이나 고구마 등으로 먹고있는데 요즘 속이 편치않아서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게 좋을것같아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프렌치토스트는 오랜만에 만들어봤네요.아침식사 입니다. 여기에다 삶은 계란 추가 입니다. 재료 : 식빵2장, 계란1개, 우유100ml, 소금 한꼬집, 설탕1큰술, 계피 한꼬집, 버터 식빵을 반으로 잘라줍니다. 계란, 우유, 소금, 설탕, 계피를 넣어 설탕이 녹도록 잘 저어줍니다. 식빵을 앞뒤로 적셔 속까지 계란우유물이 배도록 적셔줍니다. 식용유 보다 버터가 나을것같아 후라이팬에 불을 켜고 버터를 몇바퀴 돌려 녹여줍니다. 우유계란물에 적신 식빵을 올려 중불에서 구워줍니다. 뒤집어서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프렌치토스트 2조각에 사과, 아보카도, 배를 올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삶은 계란과..
(과카몰리) 아보카도로 과카몰리 만들기, 과카몰리 오픈샌드위치 마트에서 사놓은 아보카도가 후숙이 너무 되어 과일처럼 먹기엔 그래서 과카몰리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집에서 만드니 훨 신선한 맛 이고 내친김에 오픈샌드위치까지 만들어 조식으로 먹었습니다.과카몰리는 이렇게 만들어 냉장해두면 며칠은 맛있게 먹을수있는것 같습니다.아보카도 1개로 만든 과카몰리 입니다. 과카몰리를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만들어 조식으로 먹었답니다. 재료 : 아보카도1개, 양파1/5개, 올리브유1큰술, 레몬즙2큰술, 소금 한꼬집, 후추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껍질과 분리합니다. 잘 후숙이 되면 씨도 용이하게 제거되고 숟가락으로 분리하기도 쉽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포크로 으깨는게 제일 편한것 같아요. 양파는 채썰어 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빼고 다져줍니다.소..
(삶은 피땅콩) 텃밭 땅콩 수확해서 피땅콩 삶는법 텃밭의 땅콩을 추석전에 반만 캐어 일부는 캐자마자 피땅콩을 쪄서 주전부리로 먹었습니다.삶은 피땅콩은 딱딱하지않고 고소하고 맛있어 주전부리로 먹기에 딱 좋습니다. 우리텃밭의 땅콩은 검정땅콩과 일반땅콩이 섞였습니다.왼쪽은 검정땅콩 이고 오른쪽은 일반 땅콩 입니다.생땅콩 이어서 속이 꽉찼네요. 작은 텃밭의 한고랑에 땅콩을 심었는데 오른쪽이 캐낸 자리 입니다.캐낸 곳엔 무와 알타리 씨앗을 심었습니다. 김장용으로.. 작은대야에 이만큼 담겼습니다.깨끗이 씻어 일부는 바로 찌고.. 나머지는 햇볕에 며칠 널어말리고.. 실한거 30개를 골라 따로 말렸습니다.내년에 심을 씨앗 입니다. 요만큼 깨끗이 씻어 냄비에 찝니다.물에 직접 삶는것 보다는 찌는것이 양분손실이 적을것 같습니다. 찜기에 담고 물이 끓으면 중불에서 30분 ..
(단호박조림) 단호박꿀조림 만드는법 - 백종원레시피 마트에서 단호박을 사와서 쪄먹을려고 하다가 단호박조림을 검색해보니 있어서 백종원레시피로 단호박꿀조림을 만들어봤습니다.디저트로도 간단한 아침식사에 곁들여도 좋을것 같네요. 재료 : 단호박1개, 소금1큰술, 대추5개, 설탕2컵, 물2컵 단호박을 소금을 문질러 표면을 깨끗이 세척하고 전자렌지에 3분 돌려주었습니다.단호박이 단단해서 칼질하기가 어려운데 전자렌지에 3분 돌리면 수월하게 자를수가 있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다시 3등분씩 해주었습니다. 단호박의 양이 많아서 2번에 걸쳐 만들었습니다.냄비에 물1컵, 설탕1컵을 넣고 불을 켜 설탕을 녹여줍니다. 설탕이 녹으며 보글보글 끓으면 단호박을 껍질을 아래로 해서 넣어 조려줍니다.20분간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조려주었습니다. 5분을 남겨두고 대추 썰은것을 고명으로 ..
(토달볶) 간단한 아침식사의 사이드메뉴로 좋은 토마토달걀볶음 방울토마토를 한박스 사놓았는데 생으로 잘안먹게되어서 오랜만에 토달볶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것보다 익혀서 먹으면 영양면으로나 효능면에서 더 좋다고 하지요. 다행히 남편도 이건 잘먹어서 간단한 아침식사의 사이드메뉴로 몇번 먹었답니다. 아침식사를 빵 이나 삶은감자 등과 과일 몇조각, 요거트에다 요 토달볶을 곁들이니 참 괜찮은것 같습니다. 재료 : 방울토마토 한줌, 대파1/2대, 달걀3개, 올리브유, 간장1큰술, 굴소스1큰술, 후추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썰어놓고 대파를 썰어둡니다. 계란3개도 풀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계란을 부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듭니다. 스크램블에그를 그릇에 잠시 덜어두고..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볶아 파향을 냅니다. 방울토마토도 넣어 볶아줍..
(삶은 피땅콩) 피땅콩 촉촉하게 삶는법 작은 텃밭에 심어둔 땅콩이 거의 수확할때가 되어 일단 2포기만 뽑아서 주전부리 간식으로 먹을 피땅콩을 삶았습니다. 작년엔 한꺼번에 수확하여 말리고있던중에 일부를 껍질채 삶아봤더니 촉촉한 맛이 덜해서 이번엔 조금만 캐어내 깨끗이 씻어 바로 푹 삶아왔더니 아주 촉촉하고 맛이 좋네요. 다 수확해서 좀 말린것들은 껍질을 까고 생땅콩을 삶던지 조림을 하여 반찬으로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바로 캐어 바로 삶는 촉촉한 피땅콩 삶는법 입니다. 작은 텃밭 한고랑을 땅콩을 심었는데 수확할때가 되었다고 잎에 검은 반점이 한가득.. 캘때가 되었다고 알려주네요. 일단 2포기만 뽑아봤습니다. 땅콩알맹이가 거의 단단하게 여물었네요. 잘 여문것들만 따서 깨끗이 씻어 흙을 털어냈습니다. 냄비에 땅콩을 담고 물을 넉넉히 가득 붓고 불을..
(에그마요토스트) 혼밥으로 해먹은 백파더의 매콤에그마요토스트 남편은 일이 있어 외출하고 혼자 간단히 점심으로 해먹은 매콤에그마요토스트 입니다. 예전에 TV에서 본것인데 다른 에그마요토스트를 해먹어보고 믿고보는 백파더라 요것도 만들어보자싶어서 해본것인데 요것이 더 성공적이었던것 같네요. 간단하고도 맛있고 매콤한 맛도 있어 그리 느끼하지않아서 소개드립니다. 재료 : 식빵1장, 체다치즈1장, 버터1토막, 매콤마요소스(마요네즈2큰술, 설탕1/2큰술, 스리라차소스1큰술), 계란2개, 소금 한꼬집, 곁들이(루꼴라, 딸기) 사진에 계란이 빠졌네요. 곁들이로 텃밭과 정원의 루꼴라와 딸기도 따서 준비하고..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약불로 줄인뒤.. 소금 한꼬집 넣어 풀어놓은 계란물을 붓습니다. 계란의 가장자리가 굳기시작하면 식빵을 가운데 올리고 약불에서 익혀줍니다. 계란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