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샌드위치, 토스트, 디저트 (35) 썸네일형 리스트형 (콩꼬투리찜) 메주콩 수확해서 주전부리로 쪄본 콩꼬투리찜 양평집 텃밭은 아주 작아서 몇종류만 재배할수있는데요 이웃집에서 봄에 모종이 남았다며 심으라고 준 메주콩(백태)을 몇개 주어서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이는곳에 심어서 얼마전 수확을 했습니다. 잘 여문것도 있지만 풋콩들도 있어서 풋콩은 꼬투리채로 쪄먹기로.. 지난번에 강남콩도 풋콩을 쪄먹으니 괜찮았지요. 오른쪽이 메주콩 입니다. 왼쪽은 일찍 몇개 따본 팥(적두) 입니다. 덜여문것만 골라서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둡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올려서 10분 쪄주었습니다. 완성 입니다. 그릇에 담아서 식탁으로.. 오며가며 주전부리로 하나씩 까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완두콩꼬투리찜) 안주로나 간식으로 좋은 덜여문 완두콩꼬투리찜 완두콩요리는 밥에 얹어 밥을 하거나 요리에 고명으로 얹거나.. 등등 요리방법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요 꼬투리 채로 쪄먹으니 그냥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은것 같아요. 양평집 텃밭은 작아서 수확한 완두콩의 양이 적어 한번은 쪄먹어봤는데 텃밭 넓은 이웃집에 놀러갔다가 완두콩 까주고 덜여문 완두콩꼬투리를 많이 얻어왔습니다. 쪄먹기는 여문 완두콩보다 덜여문 완두콩이 부드럽고 좋다고 해서요.. 덜여문 완두콩꼬투리를 쪄먹어보니 정말 그랬네요. 덜여문 완두콩을 쪄보니 간식으로 그자리에서 술술 먹어버리게 되더라구요. 덜여문 완두콩 꼬투리 입니다. 금방 먹을거라 냉장실에 두었습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완두콩꼬투리를 적당량 올려 찝니다. 김이 오르고 8분간 쪄주었습니다. 요렇게 잘 익었네요. 요정도 양은 그자리에서 다.. (주스) 이웃 텃밭에서 수확해 냉동보관해둔 아로니아로 만든 아로니아바나나주스 - 슈퍼푸드 아로니아 먹는법 이웃집 텃밭에서 작년에 수확, 손질해서 냉동보관해둔 아로니아를 오랫만에 주스로 만들어봤습니다. 여름과 가을에는 갈아서 시원하게 자주 마셨는데 겨울이 되면서 차가운것이 싫어 멀리하게 되었는데요, 냉동한걸 상온에서 완전 해동후 갈아먹으니 괜찮더라구요. 항산화물질이 많고 눈에도 좋으니 이렇게 자주 마셔줘야겠네요. 아로니아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많고 특히 안토시아닌 함량이 많아 슈퍼푸드로 알려져있지만 신맛 떫은맛이 나서 그냥 먹기는 어렵고 바나나와 궁합이 잘 맞는듯 합니다. 바나나와 요구르트를 섞어 갈아먹으면 먹기가 좋답니다. 여름엔 얼음도 넣고 갈아 시원하고 묽게, 요즘은 좀 걸죽하게 갈았습니다. 재료 : 냉동 아로니아 한줌, 냉동 바나나2개분량, 요구르트1병, 물 냉동보관해둔 아로니아와 바나나를 꺼내 상.. (토스트) 한끼식사로 좋은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 남편과 둘이서 전원생활하는 양평집에선 대부분 하루 삼시세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나이 들어가니 밀가루나 빵종류는 소화가 좀 덜되는 편인데요 프렌치토스트는 부드러워서 소화에도 별무리가 없는것같아 점심한끼로 자주 해먹는편입니다. 얼마전에도 한번 만들어 먹었는데요 만드는법도 간단하고 영양면으로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재료 : 식빵4장, 계란2개, 우유1/2컵, 파슬리가루, 카놀라유, 유기농설탕, 시나몬가루 식빵은 사선으로 잘라놓습니다. 스텐볼에 계란을 깨뜨려놓고 우유를 붓고 파슬리가루를 뿌려줍니다. 이번엔 파슬리가루를 넣어주었지만 안넣어도 됩니다. 후라이팬에 불을 켜고 카놀라유를 뿌린뒤 식빵조각을 우유계란물에 적셔 후라이팬에 올려줍니다. 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서 또 노릇하게 구워주구요.. 양면이 구워지면.. (주전부리) 텃밭팝콘옥수수로 튀겨본 팝콘 양평집 텃밭은 아주 작아 몇종류의 텃밭작물 밖에 심지를 못하는데요 이웃들의 텃밭은 아주 넓어 작물종류들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다양한 텃밭작물들을 얻어먹기도 하는데.. 얼마전엔 아주 작은 옥수수를 몇개 얻어왔습니다. 팝콘을 튀기는 옥수수라는데요 다른 용도로는 쓰지못한다고 합니다. 팝콘을 튀겨봤더니 팝콘크기도 아주 작네요. 이렇게요.. 재료 : 팝콘옥수수, 버터 재료는 간단합니다. 버터 대신 식용유를 쓰면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되구요.. 팝콘옥수수 입니다. 처음봤는데요 크기도 작고 알갱이도 아주 작네요. 단단하게 잘 말랐습니다. 그중 2개의 옥수수 알갱이를 땄습니다. 숟가락을 사용하면 알갱이를 따면 쉽게 딸수있습니다. 냄비에 버터를 올리고 중불로 녹입니다. 버터가 어느정도 녹으면 옥수수를 넣습니다... (토스트) 점심으로 준비한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삼시세끼를 해야하는 양평집에서 점심을 오랫만에 촉촉한 프렌치토스트로 준비해봤습니다. 아침 저녁은 밥으로 먹고 점심한끼는 다양하게 면으로도 빵으로도 먹는데요 오랫만에 촉촉한 프렌치토스트로 먹으니 촉촉해서인지 술술 잘 먹히는것 같았네요. 빵과 우유와 계란만 있으면 되니 재료도 간단하지요. 재료 : 식빵3장, 계란2개, 우유1/2컵, 카놀라유, 설탕, 시나몬가루 식빵3장을 대각선으로 어슷 썰어줍니다. 계란에 우유를 넣어 잘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식빵을 우유계란물에 푹 담궜다가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접시에 옮기고 설탕과 시나몬가루를 적당량 뿌리고 그위에 2번째 구운 식빵을 올리고 설탕, 시나몬가루를 뿌리고.. 내린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맛난 점심이 되었습니다. 촉촉하니 좋고 설탕과 시나.. (디저트) 간편하고 바삭하게 만드는 고구마맛탕, 바삭한 맛탕 시럽 만드는법 고구마는 겨울동안 양평집에서 좋은 간식거리가 되어주었는데요 주로 군고구마로 먹고 가끔 맛탕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맛탕 시럽 만드는 방법도 여러가지인것 같은데 몇번 만들어본 시럽이 조금 덜 바삭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바삭한 시럽 레시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시럽이 캐러멜화 되어서 달달 바삭하네요. 재료 : 고구마 3개, 식용유, 설탕 마지막 남은 고구마 3개를 껍질을 깎았습니다. 겨울동안 고구마 10kg 3박스를 먹었는데요 보관이 어려워서 마지막 박스는 반이상 썩어서 버린것 같네요. 마지막 4개가 남아있었는데 역시나 한개는 썩어서 버렸구요 나머지 3개를 손질했습니다. 큼직하게 토막을 내고, 튀기기전에 살짝 익히느라 전자렌지에서 익혀주었습니다. 비닐봉지에 담아 전자렌지에서 3분 익혀주었습.. (샐러드) 양배추로 코울슬로 만드는법, 코울슬로 넣고 샌드위치 만들기 마트에 갔다가 단단하고 싱싱한 양배추를 사왔습니다. 양배추를 쪄서 쌈을 싸먹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내친김에 양배추코울슬로를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구요. 일본 갔을때 사온 양배추채칼이 있어 사용해보니 채가 아주 잘 썰리더라구요. 그동안 사용법이 익숙하지않아서 사용치를 못했는데요.. 아래는 양배추채칼로 썰어 만들어본 양배추코울슬로 입니다. 재료 : 양배추1/4개, 당근 한토막, 마요네즈3큰술, 허니머스타드1큰술, 소금1/2작은술, 올리고당3큰술, 양배추가 아주 단단해서 양배추채칼로 이렇게 잘 썰어졌네요. 당근도 가늘게 채썰어 섞어넣구요. 소금1/2작은술을 넣어 잘 버무립니다. 마요네즈, 허니마스타드, 올리고당을 넣어 ..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