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국, 찌개

(88)
(생대구탕) 손질된 생대구로 시원한 생대구탕 끓이기 마트에 갔더니 손질된 신선한 생대구가 있어서 집어왔습니다.국내산 생대구가 아직은 제철 이지요. 손질되어있고 매운탕양념까지 있어서 지리로 끓이지않고 매운탕으로 끓였습니다.무가 냉장고에 없었지만 무 대신 작년에 직접 재배했던 박이 있어서 넣구요..오랜만에 먹으니 아주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재료 : 손질 생대구 1마리, 멸치다시마육수, 마늘1큰술, 국간장2큰술, 시판 매운탕양념, 대파3줄기, 양파1개, 당근 약간, 박 한줌 깨끗이 손질된 생대구 입니다. 시판 양념도 같이 들어있습니다.그래서 지리로 하지않고 매운탕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입니다. 생대구를 씻어둡니다. 아주 신선하지요? 대파, 양파, 당근을 썰어두고..시판 양념 입니다. 작년에 재배했던 박 인데 무 대신 넣어주면 국물이 아주 시원합니다. 멸..
(배추된장국) 겨울저장배추로 시원한 배추된장국 만들기 이웃집에서 겨울저장배추를 한통 갖다주었습니다.지난번에 봄동으로 된장국을 끓였는데 겨울배추로 제대로 된 배추된장국을 끓여봤습니다.부드럽고 달큰한 배추된장국 입니다. 재료 : 배추 반통, 쌀뜨물로 끓인 멸치다시마육수, 된장2큰술, 마늘1큰술, 대파1대, 고추가루1큰술 배추를 깨끗이 씻어 끓는물에 데쳐줍니다. 데친 배추를 찬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짜줍니다. 데친 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스텐볼에 담고 대파, 마늘, 된장, 고추가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쌀뜨물에 멸치다시마를 넣고 20분간 끓여 육수를 냅니다. 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무친 배추를 넣어 끓여줍니다.뚜껑을 살짝 덮고 끓기시작하면 중불로 20분간 뭉근히 끓여주었습니다. 완성 입니다.시원하고 담백한 배추된장국 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봄동된장국) 고소한 봄동으로 시원한 된장국 만들기 마트에 갔다가 봄동이 나와있어서 사가지고 왔습니다.봄동은 쌈으로 싸먹으면 고소하고 무침도 할수있는데 따끈한 국이 먹고싶어 봄동된장국을 만들었습니다.푹 끓여 부드럽고 시원한 봄동된장국 입니다. 재료 : 봄동, 멸치다시마육수, 된장1큰술, 대파1/2개, 마늘1큰술, 쌀뜨물 봄동 한포기를 깨끗이 씻었습니다.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듭니다.쌀뜨물에 멸치, 다시마를 넣고 20분 중불에서 끓여주었습니다. 멸치다시마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된장1큰술을 풀어주고 봄동을 알맞은 크기로 썰어서 넣어주고 끓으면 마늘1큰술, 대파를 넣어 중불로 30분간 뭉근히 끓여줍니다.된장이 집된장 이라 짜서 그런지 다른간은 안해도 되었습니다. 완성입니다.푹 끓여주면 봄동도 부드럽고 식감이 좋습니다. 저녁밥상을 차렸습니다. 제철식재료 봄동으로..
(김치콩나물국) 추운날에 좋은 따끈하고 시원한 김치콩나물국 만들기 요즘같이 추운날 따끈하고 국물이 시원한 김치콩나물국이 괜찮은것 같아요.워낙 추웠던 이번 겨울동안 자주 끓여먹었던 김치콩나물국 입니다. 재료 : 김치, 콩나물, 대파1줄기, 마늘1큰술, 멸치다시마육수, 참치액 김치국에는 잘익은 김장김치가 좋겠지요.먹기좋게 잘게 썰어둡니다.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입니다. 20분간 끓였습니다. 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김치를 넣어 푹 무르게 뭉근히 끓여줍니다.김치가 부드럽게 익도록 뚜껑을 살짝 덮고 30분간 중불에서 끓여주었습니다.김치콩나물국은 김치도 콩나물도 부드럽게 무르도록 뭉근히 끓여주는게 먹기에 좋은것같아요. 김치가 푹 물러졌으면 콩나물, 대파, 마늘을 넣고 20분간 끓여줍니다.뚜껑을 살짝 덮고.. 중간에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오래 끓인 푹 무른 김치콩나물..
(홍합탕) 신선한 홍합으로 국물이 시원한 홍합탕 만들기 마트에 갔더니 신선한 홍합이 있어 한팩 구매했습니다.요즘이 홍합철 이라 신선한 홍합으로 탕을 끓이면 국물이 아주 시원하답니다.홍합살이 크기도 꽤 크고 국물이 아주 시원합니다. 재료 : 피홍합1kg, 물, 대파1/2대, 마늘1큰술, 풋고추2개, 소금1큰술 요즘은 홍합이 깨끗이 세척해서 판매하지만 그래도 손질을 해줍니다.홍합을 2개 양손으로 잡고 껍질에 붙은 지저분한걸 긁어냅니다.그러고 홍합을 물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큰냄비에 홍합을 담고 물을 잠길만큼 붓고 끓입니다.뚜껑을 살짝 덮고.. 끓기시작하면 마늘, 대파, 풋고추를 넣고 끓여줍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내어줍니다. 홍합이 입을 벌리면 소금간을 해줍니다.홍합에서 소금물이 나오지만 약간 싱거운듯하여 소금간을 했습니다. 완성입니다. 큰 국그릇에 담아 식탁..
(배추된장국) 텃밭배추로 끓여본 시원한 배추된장국 텃밭배추를 데쳐서 냉동해둔것이 있어 시원한 배추된장국을 끓여봤습니다.겨울이 되니 매끼마다 따끈한 국물이 좋은것 같네요.푹 무르게 끓여서 먹기도 좋고 속 시원한 배추된장국 끓이는법 입니다. 재료 : 데친 배추 한봉지, 쌀뜨물에 끓인 멸치육수, 대파1대, 된장2큰술, 참치액2큰술, 마늘1큰술 냉동해둔 데친 배추를 해동하여 먹기좋게 썰어 된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대파도 썰어 같이 무쳐주었습니다. 쌀뜨물에 멸치,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우려줍니다.10분간 끓여주었습니다. 멸치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된장에 무친 배추를 넣어 끓여줍니다.끓기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총 40분간 뭉근히 끓여주었습니다.푹 무르게 끓여주면 부드럽게 씹히고 맛도 더 좋은것 같아요. 미리 끓여두었기에 20분정도 끓여주고 나중에 ..
(들깨배추국) 텃밭표 배추나물로 끓인 들깨배추국 남편의 감기몸살기가 오래가서 죽을 끓이든지 따끈한 국이 떨어지지않게 끓이고 있습니다.국도 이것저것 돌아가며 끓여야해서 텃밭표 저장배추로 배추나물을 만들었다가 이걸로 배추국을 끓여보기로 했습니다.푹 무르도록 뭉근히 끓이고 들깨가루도 넣어 맛과 영양면에서 보충이 되도록 했구요..그렇게 끓여본 따끈한 들깨배추국 입니다. 재료 : 배추나물(배추, 쌈장, 참치액, 마늘, 참기름), 쌀뜨물, 참치액, 마늘, 고추가루1작은술, 들깨가루 쌀뜨물에 저장배추로 만든 배추나물을 넣고 끓입니다.쌀뜨물을 넣으니 따로 육수가 필요없었습니다.총 20분 중불에서 뭉근히 끓여주었습니다.중간에 고추가루, 마늘을 넣어주고 끓여주었습니다. 간은 참치액으로 하구요..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넣고 5분정도 더 끓여주었습니다. 완성입니다.배추나물로..
(홍합미역국) 말린 홍합으로 끓여서 국물이 시원한 홍합미역국 날씨가 아주 추워져서 뜨끈한 미역국이 먹고싶어졌습니다.냉장고에 보니 말린 홍합이 조금 남아있어서 국물이 시원한 홍합미역국을 끓여봤습니다.말린 홍합으로 홍합미역국 끓이는법 입니다. 재료 : 말린 미역, 말린 홍합, 쌀뜨물, 참기름, 국간장, 참치액 미역은 물에 불려 먹기좋게 썰어둡니다. 말린 홍합도 물에 잠시 불려줍니다. 홍합이 불려지면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켭니다. 불려서 썰어둔 미역을 넣고 볶다가 국간장, 참치액을 넣고 볶아줍니다.짭짤한 국간장, 참치액이 들어가면 미역이 간이 되고 물이 나와 잘 볶아집니다. 물을 부어도 되지만 쌀뜨물이 있어 부어주었습니다.쌀뜨물을 넣으면 더 구수한것 같습니다.시간은 40분으로 맞춰주었습니다. 미역국은 푹 무르도록 뭉근히 끓이는게 맛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