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대구탕) 손질된 생대구로 시원한 생대구탕 끓이기
마트에 갔더니 손질된 신선한 생대구가 있어서 집어왔습니다.국내산 생대구가 아직은 제철 이지요. 손질되어있고 매운탕양념까지 있어서 지리로 끓이지않고 매운탕으로 끓였습니다.무가 냉장고에 없었지만 무 대신 작년에 직접 재배했던 박이 있어서 넣구요..오랜만에 먹으니 아주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재료 : 손질 생대구 1마리, 멸치다시마육수, 마늘1큰술, 국간장2큰술, 시판 매운탕양념, 대파3줄기, 양파1개, 당근 약간, 박 한줌 깨끗이 손질된 생대구 입니다. 시판 양념도 같이 들어있습니다.그래서 지리로 하지않고 매운탕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입니다. 생대구를 씻어둡니다. 아주 신선하지요? 대파, 양파, 당근을 썰어두고..시판 양념 입니다. 작년에 재배했던 박 인데 무 대신 넣어주면 국물이 아주 시원합니다. 멸..
(들깨배추국) 텃밭표 배추나물로 끓인 들깨배추국
남편의 감기몸살기가 오래가서 죽을 끓이든지 따끈한 국이 떨어지지않게 끓이고 있습니다.국도 이것저것 돌아가며 끓여야해서 텃밭표 저장배추로 배추나물을 만들었다가 이걸로 배추국을 끓여보기로 했습니다.푹 무르도록 뭉근히 끓이고 들깨가루도 넣어 맛과 영양면에서 보충이 되도록 했구요..그렇게 끓여본 따끈한 들깨배추국 입니다. 재료 : 배추나물(배추, 쌈장, 참치액, 마늘, 참기름), 쌀뜨물, 참치액, 마늘, 고추가루1작은술, 들깨가루 쌀뜨물에 저장배추로 만든 배추나물을 넣고 끓입니다.쌀뜨물을 넣으니 따로 육수가 필요없었습니다.총 20분 중불에서 뭉근히 끓여주었습니다.중간에 고추가루, 마늘을 넣어주고 끓여주었습니다. 간은 참치액으로 하구요..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넣고 5분정도 더 끓여주었습니다. 완성입니다.배추나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