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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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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양지) 능이향 - 점심특선 한방능이삼계탕 매달 만나는 부부모임이 있어서 양지에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들렀던 능이향 입니다.다른곳에 있었는데 이곳으로 건물을 새로 지어 옮겼고 본점 이더군요.겨울 특선으로 점심특선 메뉴로 한방능이삼계탕이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지인의 집 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가도 좋을 거리라 산책 겸 걸어서 도착하였습니다.주차장은 앞쪽에 충분한것 같아요. 점심특선으로 한방능이삼계탕이 19,800원 -> 16,000원으로 가격도 좋았고..추운 겨울이라 따끈한 삼계탕이 아주 좋았습니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였기에 2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룸은 아니었지만 모임으로 식사하기도 좋았습니다. 점심특선 능이한방삼계탕(16,000원)을 6인분 주문하였습니다. 반찬이 궁채, 깍뚜기, 김치가 차려졌고 셀프코너에 다른 반찬도 있어 가져다 먹었습니다...
(인사동) 한옥찻집 - 대추차 분기에 한번 만나는 부부모임이 인사동에서 있어서 선천집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의 찻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한옥찻집 이라는 전통찻집 인데 처음 가본 곳 입니다.저는 대추차를 주문했고 아주 따뜻하고 걸죽하게 잘 끓인 대추차 였습니다. 한옥을 찻집으로 개조한 곳인데 분위기가 좋네요. 단팥죽이 시그니처 메뉴 인지.. 입간판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안쪽으로 연결된 한옥도 있네요. 중정을 바라보는 분위기 좋은 테이블도 있었지만 좌식이라..우리는 입식테이블이 있는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는 고저녁하고 좋아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며 차마시면 좋겠네요. 입식테이블이 있는곳은 넓긴하지만 사람들도 너무 많아..우리는 인원도 많아서 겨우 자리들을 잡고 앉았습니다. 테이블마다 장식용 화병도 있어 분위기는 좋습니다. 제가 주문..
(인사동) 선천집 - 백년가게, 평안도 가정식 분기에 한번 만나는 부부모임이 인사동 선천집에서 있었습니다.인원이 14명 이라 미리 점심시간으로 예약을 해두었습니다.누가 추천을 했었고 저는 처음 가보게 되었는데 평안도 가정식으로 1971년에 개업을 하였더군요.백년가게에 선정이 된 곳 이구요.. 안국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옵니다. 백년가게에 선정되었고 1971년에 문을 열었군요.평안도 가정식 이라고 하네요. 미리 예약을 했기에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따뜻한 물과 김치와 간장만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남자분들이 음식을 주문하면서 미리 술부터 주문을..남자들은 소맥, 여자들은 막걸리를 주문해주었습니다. 여기는 한식(15,000원)이 기본으로 세팅이 되고 (14인분)불고기(30,000원) 4개, 파전(25,000원) 4개를 추가주문을 햐였나봅니다.4인 ..
(장암역) 간장게장이 맛있는 일월담 일월담 이라는 간장게장이 유명한 음식점에서 점심모임이 있었습니다.여긴 두어번 모임을 가졌던 곳인데 저는 몇년전 게장을 먹고 안좋았던 경험이 있어 그때는 보리굴비를 먹었었는데 이제는 괜찮지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먹어봤더니 다행히 괜찮았고 짜지않고 신선해서 맛있게 먹을수있었습니다. 여기는 메뉴가 간장게장, 양념게장과 보리굴비 밖에 없습니다.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예약을 했기에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전원 간장게장을 먹기로 해서 간장게장(45,000원) 8인분을 주문하였고 기본 반찬들이 세팅되었습니다. 도라지무침, 숙주나물, 시래기나물 입니다. 김치, 봄동나물, 고사리, 아삭이고추무침 입니다. 생수병이 있었지만 따뜻한 물을 요청했습니다. 간장게장이 나왔습니다. 1인분씩 입니다.꽃게가 한마리 인데 아주 큼직하고 ..
(경기 양평 청운) 카페 라 네베 La Neve -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고구마라떼, 아메리카노, 몽블랑빵 동네 이웃분들과 점심으로 어탕국수를 먹고 그 옆에 있는 카페를 방문했습니다.6번국도 옆에 있어서 지나치며 보았는데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새로 지은지 그리 오래되지않았던것 같은데 카페를 연지 3년째 라네요.빵 이랑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 잘 보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통창이라 실내가 시원스러울듯.. 앞에 소나무정원이 멋지고 야외쉼터도 있는것 같은데 추운날씨라 모두 실내에 계시네요. 연초라 장식과 분위기가 연말분위기가 이어지는듯합니다. 베이커리도 몇종류 되는데 그때그때 소량 직접 굽는다고 합니다.아메리카노, 고구마라떼, 카페라떼, 바닐라라떼를 주문했고.. 몽블랑빵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겨울분위기, 연초분위기가 좋네요. 아래층에 테이블이 많았지만 우리는 2층으로.. 남편이 몽블랑빵을 4..
(경기 양평 용문) 카페 밀르 - 스페셜커피 케냐, 케냐 피베리, 바닐라라떼, 카페라떼 연말에 양평집에 다니러온 애들과 고바우순대국에서 점심을 먹고 집근처 카페 밀르로 이동했습니다.카페 밀르는 두번째 가보는 곳 인데 카페 분위기도 좋고 커피맛도 좋다고하니 애들도 궁금했나봅니다. 용문사 가는 길가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은데요..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실내는 넓고 층고도 높고.. 테이블도 넓직하게 배치되어있어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쿠기들도 다양하게 있는것 같고.. 서비스 쿠기 입니다. 1인당 1개씩..괜찮은 서비스 인듯.. 창가자리 편안한 의자에 앉아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좌식 테이블도 있는데 아늑하지만..우리는 다리가 아픈 관계로 되도록이면 편안한 의자를 찾게 됩니다. 애들은 스페셜 커피, 남편은 바닐라라떼, 저는 카페라떼 입니다. 서비스 쿠키.서비스 이지만 맛이 좋은 쿠..
(경기 양평 지평) 고바우순대국 - 모듬순대, 순대국, 우거지순대국 연말이라 애들이 양평집에 다니러와서 점심 먹으러 찾아본 고바우순대국 입니다.늘 순대국만 먹었는데 애들이 궁금해해서 모듬순대도 주문해봤는데 순대도 순대국도 잡내없이 맛이 깔끔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점 앞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손님들을 피해서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우리는 4인 이라 모듬순대(25,000원), 일반순대국(11,000원) 2인분, 우거지순대국(12,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늘 느끼는거지만 육수를 국내산 소뼈를 사용하여 잡내가 안나서 좋고 순대와 돼지고기도 국내산 이어서 잡내가 없더라구요. 처음으로 시켜본 모듬순대 입니다.고기도 순대도 잡내없이 부드럽네요. 김치와 깍뚜기를 먹을만큼 잘라놓고.. 일반순대국이 나왔습니다.후추, 들깨가루, 새우젓으로 간을 합니다. 딸래미가 시킨 우거지순대..
(경기 양평 지평) 남매 불고기 상회 - 산더미 불고기 주민자치센타 강좌가 끝이 나서 회원들의 점심식사모임이 있었습니다.장소는 처음 가본 곳인데 지평면의 남매 불고기 상회 입니다.처음 본 산더미 불고기를 주문하였는데 1인분 양이 많았고 불고기도 부드러워서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좋았구요..고기 양도 많았지만 숙주를 산더미처럼 쌓았네요. 음식점 앞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손님들이 있어서 실내를 이렇게만 담아봤습니다.주방쪽 입니다. 계산대 쪽 입니다. 우리는 산더미 불고기(250g, 15,000원)를 인원수대로 주문하였고 나중에 공깃밥(1,000원)도 추가주문 하였습니다. 3인씩 테이블이 세팅이 되었습니다.반찬은 양파절임, 무생채, 양배추샐러드, 호박새송이볶음,가지볶음,미역줄기볶음이 나왔습니다.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리필이 됩니다. 산더미 불고기가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