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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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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산곤드레 - 곤드레돌솥밥 양지의 지인의 집에 갔다가 가정식 같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점심 먹으러 가본 태화산곤드레 입니다.미리 예약한 주문건만 식사할수있는 정말 가정식 같은 분위기의 음식점 입니다.요즘은 음식점 리뷰를 안하고있는데 오랜만에 리뷰를 써봅니다.그날 예약건에 한해 점심시간만 운영하시나봐요.우리는 곤드레돌솥밥(15,000원) 6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생곤드레가 듬뿍 올라간 돌솥밥 입니다. 좁은 산길을 한참 올라가면 거의 끝집 입니다. 홀이 2군데로 나뉘어져있는데 깔끔하고 이쁘게 꾸며져있네요.우리는 안쪽 홀로 안내받았습니다. 메뉴는 이렇게 단출하네요.우리는 곤드레돌솥밥으로 미리 주문하였습니다. 미리 주문하였기에 바로 돌솥밥이 나옵니다. 반찬들도 차려졌습니다.왼쪽 위부터 나물, 멸치볶음, 양상추샐러드, 표고버섯..
(선정릉역) 수담한정식 매달 모이는 친구들과의 모임이 선정릉역 수담한정식에서 있었습니다.1월은 만나지않았기에 올해 첫모임 이었는데 선정릉역 3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음식점이 나옵니다.친구 몇몇과 일찍 만나 시간을 보내다 12시가 다되어 수담한정식으로 향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았는데 친구들이 많이 와있어서 우리테이블쪽만 찍었습니다. 제자리 입니다. 따끈한 물도 잔에 따라 마시고..매번 점심시간 이니 점심메뉴를 먹는데 이번엔 올해 첫모임 이니 1인 4만원 하는 메뉴로 주문했다네요. 물김치가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나온건 호박죽 입니다. 4인테이블당 나온 음식들 입니다.반건 가오리무침 입니다. 꽃이 이쁘게 장식된 샐러드 입니다.아래의 소스와 잘 섞어 앞접시에 가져다먹으면 됩니다.음식 가지수가 많아 앞접시에 덜어온건 찍지않았습니다. ..
(경기 양평 단월) 메밀가 본점 - 회막국수 남편이 오랫만에 메밀가의 회막국수가 먹고싶다고해서 점심 먹으러 메밀가 본점으로 갔습니다.주말 이어서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더니 겨울 이어선지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던 회막국수 입니다. 조금 일찍 가기도 했지만 다행히 바로 주차자리가 나서 주차를 했습니다.들어가니 대기도 없어서 바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홀에는 자리가 여유가 있었는데 룸에는 단체손님들이 있어서 음식을 주문하고도 좀 기다려야했습니다.먼저 식사하던 손님들이 나가고난뒤에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창가자리에 앉아서.. 주차장뷰.. 우리는 회막국수(13,000원) 2인분을 주문했고 따뜻한 육수주전자와 무김치, 백김치가 나왔습니다.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리필할수있지만 충분해서 리필은 하지않았습니다.따끈한 육수는 더 ..
(경기 광주시 퇴촌) 쭈꾸미소 - 강황솥밥 쭈꾸미한상정식 친구네랑 만나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친구가 추천해서 처음으로 가본 쭈꾸미소 입니다.여기는 쭈꾸미한상정식이 있었는데 강황솥밥으로 주문했습니다.역시 정식은 우리에게는 양이 많아 남은건 포장해와야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건물이 크고 야외정원도 넓직하네요.날씨 좋은 계절엔 커피를 들고 야외에서 마시면 좋을것 같아요. 안으로 들어가니 실내가 넓어서 테이블도 여유있게 배치해놓았고..가운데 셀프코너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강황솥밥 쭈꾸미한상정식(19,000원) 4인분을 주문하였고 맵기는 순한맛으로 선택했습니다.식사를 하고나면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주문할수있었습니다. 일단 따뜻한 물을 마시고있자니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샐러드, 묵사발, 미나리전, 돈까스가 2인에 한접시, 콩나물..
(경기 용인 양지) 능이향 - 점심특선 한방능이삼계탕 매달 만나는 부부모임이 있어서 양지에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들렀던 능이향 입니다.다른곳에 있었는데 이곳으로 건물을 새로 지어 옮겼고 본점 이더군요.겨울 특선으로 점심특선 메뉴로 한방능이삼계탕이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지인의 집 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가도 좋을 거리라 산책 겸 걸어서 도착하였습니다.주차장은 앞쪽에 충분한것 같아요. 점심특선으로 한방능이삼계탕이 19,800원 -> 16,000원으로 가격도 좋았고..추운 겨울이라 따끈한 삼계탕이 아주 좋았습니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였기에 2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룸은 아니었지만 모임으로 식사하기도 좋았습니다. 점심특선 능이한방삼계탕(16,000원)을 6인분 주문하였습니다. 반찬이 궁채, 깍뚜기, 김치가 차려졌고 셀프코너에 다른 반찬도 있어 가져다 먹었습니다...
(인사동) 한옥찻집 - 대추차 분기에 한번 만나는 부부모임이 인사동에서 있어서 선천집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의 찻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한옥찻집 이라는 전통찻집 인데 처음 가본 곳 입니다.저는 대추차를 주문했고 아주 따뜻하고 걸죽하게 잘 끓인 대추차 였습니다. 한옥을 찻집으로 개조한 곳인데 분위기가 좋네요. 단팥죽이 시그니처 메뉴 인지.. 입간판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안쪽으로 연결된 한옥도 있네요. 중정을 바라보는 분위기 좋은 테이블도 있었지만 좌식이라..우리는 입식테이블이 있는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는 고저녁하고 좋아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며 차마시면 좋겠네요. 입식테이블이 있는곳은 넓긴하지만 사람들도 너무 많아..우리는 인원도 많아서 겨우 자리들을 잡고 앉았습니다. 테이블마다 장식용 화병도 있어 분위기는 좋습니다. 제가 주문..
(인사동) 선천집 - 백년가게, 평안도 가정식 분기에 한번 만나는 부부모임이 인사동 선천집에서 있었습니다.인원이 14명 이라 미리 점심시간으로 예약을 해두었습니다.누가 추천을 했었고 저는 처음 가보게 되었는데 평안도 가정식으로 1971년에 개업을 하였더군요.백년가게에 선정이 된 곳 이구요.. 안국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옵니다. 백년가게에 선정되었고 1971년에 문을 열었군요.평안도 가정식 이라고 하네요. 미리 예약을 했기에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따뜻한 물과 김치와 간장만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남자분들이 음식을 주문하면서 미리 술부터 주문을..남자들은 소맥, 여자들은 막걸리를 주문해주었습니다. 여기는 한식(15,000원)이 기본으로 세팅이 되고 (14인분)불고기(30,000원) 4개, 파전(25,000원) 4개를 추가주문을 햐였나봅니다.4인 ..
(장암역) 간장게장이 맛있는 일월담 일월담 이라는 간장게장이 유명한 음식점에서 점심모임이 있었습니다.여긴 두어번 모임을 가졌던 곳인데 저는 몇년전 게장을 먹고 안좋았던 경험이 있어 그때는 보리굴비를 먹었었는데 이제는 괜찮지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먹어봤더니 다행히 괜찮았고 짜지않고 신선해서 맛있게 먹을수있었습니다. 여기는 메뉴가 간장게장, 양념게장과 보리굴비 밖에 없습니다.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예약을 했기에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전원 간장게장을 먹기로 해서 간장게장(45,000원) 8인분을 주문하였고 기본 반찬들이 세팅되었습니다. 도라지무침, 숙주나물, 시래기나물 입니다. 김치, 봄동나물, 고사리, 아삭이고추무침 입니다. 생수병이 있었지만 따뜻한 물을 요청했습니다. 간장게장이 나왔습니다. 1인분씩 입니다.꽃게가 한마리 인데 아주 큼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