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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꽃기린 실내월동 - 꽃을 한가득 피우기시작.. 날이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해서 서둘러 화분들 월동준비를 했습니다.왕꽃기린도 좀더 큰 화분에 분갈이 하여 실내로 들이니 거실창가의 따뜻한 기운에 연분홍 꽃들을 활짝 피웠습니다.바깥에선 진분홍 인데 안으로 들이니 이쁜 분홍색이 되었네요. 데려올때 작은 외목대 였는데 몇년 키우니 가지를 많이 내고 그 끝마다 꽃망울이 생겼습니다.꽃기린에 비해 줄기가 튼실해 꼿꼿하고 꽃도 큼직합니다. 분홍 2장의 포엽의 가운데 작은 진짜꽃이 있습니다. 아프리카가 원산지 이고 쥐손이풀목 대극과 입니다. 꽃색이 연해지니 더 이뻐보이네요. 연중 몇번 꽃을 피워줍니다. 작은 외목대 였는데 이렇게 몇년새 나무 같이 자랐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루엘리아 월동준비와 삽목하기 삽목둥이 루엘리아를 화단에 심었더니 땅심을 받아 매일 우아한 보라색꽃을 피우고..루엘리아꽃은 하루살이꽃 이어서 하루만 지나면 똑 떨어져버립니다.그래도 꽃망울을 계속 만들어 거의 매일 꽃을 볼수있을정도 였지요. 겨울에 삽목가지를 얻어 그중 하나가 겨우 성공하여 잘자라라고 화단에 심어주었는데 역시 땅심이 좋았던지 쑥쑥 커서 어느정도 자라니 꽃을 많이 피워주었네요.꽃이 많이 피어도 하루살이꽃 이라 매일 볼수있는 꽃수는 많지않았지만..보라색 꽃이 우아하고 이뻐서 요즘 정원에 꽤 심는것 같아요. 키가 이렇게나..쥐꼬리망초과 이고 멕시코가 원산지 입니다.원산지에선 다년초 이지만 우리나라에선 노지월동이 안되어 다시 화분에 심어 실내월동 시켜야합니다.멕시코 페튜니아, 우창꽃 이라고도 부릅니다. 갑자기 첫추위가 다가와서..
부겐베리아가 진홍색 조화 같은 꽃을 한가득.. 부겐베리아는 덩굴성 관목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 입니다.아열대식물 이어서 겨울엔 실내월동을 해야합니다.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화분식물들을 분갈이 할것은 분갈이 하고 전지, 정리할것들은 또 그렇게..부겐베리아는 몇달전에 분갈이 해주어서 그사이 가지들을 많이 뻗고 그끝에 꽃송이가 달리고 있습니다.갑지기 추워져서 부랴부랴 실내로 들였는데 한창 꽃피우기 시작해서 전지를 못했습니다.꽃이 지고나면 덩치를 줄여야하기에 강전지를 해야합니다. 하루종일 화분들을 분갈이하고 정리해서 실내로 들인날 저녁에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큼직한 꽃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조화 같은 진홍색 포엽은 가짜꽃 이고 그 가운데 작은 하얀 진짜꽃이 필것입니다.진짜꽃은 아직 피지않았습니다. 십수년 키운 묵은둥이라 나무줄기도 굵고 가지들을 많이 내었네..
피쉬본선인장 꽃이 무려 10송이나.. 작년에 처음으로 큼직한 꽃 한송이를 피워줬던 피쉬본이 올해는 왠일로 꽃이 10송이나 생겼습니다.피쉬본 선인장꽃은 몸체에 비해 아주 큼직하고 우아하고 향기로운 꽃을 피워주네요.첫꽃이 피어서 집안으로 데려왔습니다. 피쉬본선인장은 잎줄기가 생선뼈 같은 모양 이어서 그리 불리나봐요.바깥의 반그늘에 두었었는데 환경이 좋았던지..작년 이맘때 꽃한송이를 처음 피워주었었는데 아마 꽃피우는 시기가 지금무렵 인것 같아요.꽃망울이 생기더니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그중 한송이가 막 피어나려 하기에 실내로 데려왔습니다. 피쉬본선인장꽃은 참 우아하지요?향기도 그윽한 코티분 같은 향이 은은히 집안을 감돌고있습니다.막 피어날때 향이 제일 진한것 같아요. 바로 옆의 꽃송이도 피려고 준비를 합니다. 몸체에 비해 큼직하고 우아한 피쉬본선인..
동구릉 - 조선시대 9개의 왕릉군 친구들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가자고 나선 곳이 구리시에 위치한 동구릉 입니다.거리도 가깝고 관리가 잘되어 산책하기에도 좋다고 추천을 받아 처음 가봤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단풍도 조금씩 들고 숲길을 산책하니 참 좋은 시간 이었던것 같습니다.태조의 건원릉이 들어서고 이후 9개의 왕릉군이 조성되어서 지금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동구릉 숲길이 개방되어있어서 숲길도 잠시 걸어봤습니다. 입장료가 1,000원 이지만 경로우대를 받아 무료로 입장하였습니다.들어가니 오른쪽에 역사문화관이 있는데 시간되면 나올때 봐야지 했지만 보지는 못했습니다. 잠시 걸어들어가니 홍살문이 보입니다.이후에 보는 왕릉마다 홍살문이 입구에 서있었습니다. 아직 단풍은 덜들었지만 우람한 느티나무의 단풍이 곱게 물들었네요. 여기..
봄부터 가을까지 꽃피우는 일년초 천일홍 이름대로 화단의 일년초 천일홍은 봄부터 가을인 지금까지도 왕성하게 진분홍 알사탕 같은 꽃을 줄기차게 피워내고 있습니다.올해초 일찌감치 실내에서 포트분에 씨앗파종 한것들을 화단에 심었고 또 일부는 노지파종도 하였습니다. 비름과의 일년초로 구대륙 열대지역이 원산지 입니다. 꽃말은 불변, 매혹 입니다 씨앗파종 해서 키워보긴 처음 인데 이렇게 끊임없이 꽃을 화사하게 피워내는 식물도 처음봅니다.정원의 여기저기에 심어두었더니 참 화사하고 이뻐서 포인트가 되네요. 귀엽고 화사하고 이쁘고.. 쉬임없이 꽃을 피워주고..참 효자식물 입니다. 내년에도 또 파종해야겠어요. 정원의 꽃색이 밋밋해보일때도.. 눈길이 가는 천일홍 입니다. 비바람에 무거워 쓰러지면 윗부분을 적당히 전지해주면 키도 낮아지고 이쁜 모양이 됩니다.잘라낸 ..
초여름부터 오래 꽃피우고있는 향기좋은 꽃댕강나무 인동과의 반상록 낙엽관목 인 꽃댕강나무가 초여름부터 지금까지도 향기좋은 꽃을 줄기차게 계속 피워주고 있습니다.노지월동 잘하고 향기좋고 꽃을 오래 피워주는 이만한 나무가 또 있을까 싶네요.정원에 꼭 있으면 좋은 나무 입니다. 끊임없이 꽃망울을 만들어 작은 종모양 꽃을 계속 피워주고 있습니다.작은 꽃이 깨끗하고 이쁘지요? 관목이라 아래에서 올라오는 줄기와 잔가지를 적당히 솎아주기만 하면 되니 관리하기도 쉽지요.작은 윤기나는 잎도 참 이쁩니다. 초겨울까지도 초록잎이 달려있다가 봄이 다가오면 낙엽이 됩니다. 향기좋은 작은 종모양의 하얀꽃. 심은지 몇년된 나무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꽃색이 붉게 변해가는 큰꿩의비름 선선해지고있는 가을정원에서 돋보이는 꽃이 큰꿩의비름 입니다.8월에 연두색 꽃망울에서 연분홍으로 피기시작해서 가을이 되면 점차 꽃색이 붉어져서 눈에 띄는 큰꿩의비름 입니다. 가을이 되니 꽃색이 붉게 변하고 있습니다. 가을정원의 포인트가 되고있네요. 자태도 꼿꼿하고 연두꽃망울에서 분홍으로 피기시작했는데 몇년 묵은둥이가 되니 포기가 커져서 2포기로 나누어 심어놓았습니다. 돌나물과 꿩의비름속의 다년초로 꽃말은 희망, 생명 입니다. 2포기로 분주했지만 둘다 무탈하게 꽃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정리해가는 가을정원에서 단연 돋보이는 큰꿩의비름 입니다.키도 적당하고 쓰러짐도 없고 작은 꽃이 모여피어서 큰꽃 같은 느낌 이어서.. 꽤나 빨개졌지요? 2군데서 꽃을 잘 피우고 있습니다. 돌나물꽃 같은 작은 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