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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색이 분홍에서 붉게 변해가는 큰꿩의비름 선선해지고있는 가을정원에서 돋보이는 꽃이 큰꿩의비름 입니다.8월에 연두색 꽃망울에서 연분홍으로 피기시작해서 가을이 되면 점차 꽃색이 붉어져서 눈에 띄는 큰꿩의비름 입니다. 자태도 꼿꼿하고 연두에서 분홍으로, 다시 가을이 되면 붉게 짙어지는데 몇년 묵은둥이가 되니 포기가 커져서 2포기로 나누어 심어놓았습니다. 돌나물과 꿩의비름속의 다년초로 꽃말은 희망, 생명 입니다. 2포기로 분주했지만 둘다 무탈하게 꽃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정리해가는 가을정원에서 단연 돋보이는 큰꿩의비름 입니다.키도 적당하고 쓰러짐도 없고 작은 꽃이 모여피어서 큰꽃 같은 느낌 이어서.. 꽤나 빨개졌지요? 2군데서 꽃을 잘 피우고 있습니다. 돌나물꽃 같은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 분홍 빨강 꽃구름이 되었습니다. 화사한 천일홍과 ..
가을꽃 용담 피기시작 정원에 가을꽃 보라색 용담이 피기시작했습니다.하늘색 반점이 있는 청보라색 통꽃은 가만보면 신비스러워 보입니다.자연은 어쩜 이렇게 고운색을 내는지요.. 용담은 다년초라 몇년 묵은둥이 입니다.용담목 용담과 입니다. 크기는 30~50cm 정도로 화단가에 심으면 좋습니다.꽃말은 정의, 긴추억, 당신의 슬픈 모습은 아름답다 입니다.옆으로 드러누워서 이쁜 꽃 보려고 지지대를 꽂아주었습니다. 용담꽃은 통꽃 인데 바깥면의 갈색빛이 도는 드레스 같은 색감과 안쪽면의 점과 무늬들도 자세히 보면 신비스러울 정도 입니다. 날씨가 고르지못해 이쁘게 피지는 않았지만 기다리던 가을꽃 이라 반갑습니다.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는 약용식물 입니다.뿌리를 말려서 한방에서 식욕부진, 소화제에 사용하고 용의 쓸개처럼 쓰다고 용담 이라 부릅니다..
오래 꽃피우는 다년초 서양톱풀 야로우 여름부터 10월까지 오래 꽃을 피워주는 다년초 서양톱풀 야로우 입니다.시든꽃 제거해주면 다시 꽃이 피어서 오래 이쁜 꽃을 볼수 있습니다. 지금은 3차개화 하고있는데 새로 피어나는 꽃들이 참 이쁘지요? 초롱꽃목 국화과의 다년초로 유럽이 원산지 입니다.잎이 톱모양 이고 세력이 강해 번식도 잘하고 노지월동도 잘합니다.꽃말도 '싸움' 입니다. 꽃색은 흰색도 있는데 이 진분홍이 제일 이쁜것 같아요. 막 피어나는 모습이 이쁩니다. 일차개화 때는 키가 많이 컸었는데 여러차례 전지를 하니 키가 작아졌습니다.꽃수는 점차 빈약해지고 있네요. 2차개화 때의 모습 입니다. 꽃이 화사하고 오래 피어 정원에 심으면 좋은 다년초 식물 입니다. 꽃이 시들어가니 연분홍으로 퇴색이 되어가네요.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삽목둥이 메리골드가 꽃피우기 시작 일년초 메리골드를 몇년전에 키워봤다가 올해 오랫만에 씨앗파종을 해봤는데요 키가 크게 자라더니 장마비에 쓰러져서 할수없이 잘라서 삽목을 시도했습니다.메리골드는 삽목도 잘되는것 같습니다.이제 키가 나지막하게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있네요. 꽃은 빨간꽃과 노란꽃 2종류 입니다. 꽃은 빨간꽃이 이쁜것 같지요?스치면 나는 향기 때문에 뱀이 기피한다는 속설이 있었지만..그건 속설 같아요. 씨앗파종을 일찌감치 했더니 오히려 발아율이 저조해서..씨앗파종은 늦게 노지파종을 하는것이 좋은듯합니다.삽목을 했더니 키가 낮아져서 이쁘게 꽃을 피우네요. 이제 피기시작하니 만개하면 아주 이쁠것 같네요. 씨앗 받아놓았다가 내년에 다시 파종을 해야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삽목둥이 루엘리아가 이제 보라색 하루살이꽃을 꽤 피우네요 올해 처음 키워보는 루엘리아 입니다.어렵게 삽목가지를 얻어 그중 하나가 성공하여 정원에 심어주었는데 땅심을 받아 쑥쑥 자라 이제는 하루살이꽃을 꽤 여러송이 피워주었습니다. 키도 꽤 커졌네요.노지월동이 안되니 겨울엔 화분에 심어 실내월동 시켜야합니다.화분에 다시 심을때 삽목할 가지가 생길지 모르니 다시 삽목을 시도해봐야겠네요. 우아한 보라색으로 피는 이 꽃은 아쉽게도 하루살이꽃 입니다.하루만 지나면 똑 떨어져버립니다. 혹시 삽목이 성공하면 내년엔 정원 한켠이 루엘리아 보라색꽃 군락을 이룰지도요.. 하루살이꽃 이지만 꽃망울을 꾸준히 만들고 있습니다.그래서 꽃을 꽤오래 볼수가 있네요. 제일많이 피었을때 모습 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꽃범이 아흥! 하는듯한 꽃범의꼬리 정원의 다년초 꽃범의꼬리도 꾸준히 오래 피워주고 있습니다.번식력이 좋아서 몇년새 정원 여기저기에 자리잡았는데 홀로 피어도 이쁘지만 꽃범의꼬리는 군락으로 피어야 더 이쁜것 같네요.꽃송이를 엄청나게 올리고 있지요? 꿀풀과의 다년초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지 입니다.꽃말은 청춘, 젊은날의 회상, 추억.꽃속을 들여다보면 꼭 꽃범이 아흥! 하는듯한.. 모습 입니다.윗쪽 2개의 수술이 이빨 같구요.. 점차 끝물이 되어가서 씨 맺히기 전에 전지하면 또 새로이 꽃을 피우네요. 꽃이름도 참 잘 지은것 같습니다.번식이 워낙 잘되어서 포기나누기가 잘되니 씨앗은 맺히기전에 제거합니다. 군락으로 피기시작할때의 모습 입니다. 날이 선선해지니 꽃색도 진해지는듯..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알프스오토매 사과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벌써 사과를 수확할 철이 다가왔습니다.봄에 이쁜 사과꽃들을 한가득 피웠었는데 어느새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 빨갛게 익어가고 있네요. 알프스오토매 사과는 크기가 작은 사과 인데 병충해가 적고 맛이 좋습니다.올해는 아주 많이 열렸네요. 주렁주렁 열린 모습이 곧 수확의 기쁨을 주겠지요. 정원에 유실수를 심으면 봄에 이쁜 꽃들 보고 가을엔 맛난 과일들을 수확하니 정원에 심으면 일석이조 입니다. 연분홍 사과꽃이 참 이쁘지요? 알프스오토매사과는 골프공 보다 조금 큰 크기 여서 솎아줄 필요없습니다.사과꽃은 다 비슷한것 같아요. 수령이 꽤되어 이렇게나 많이 열렸습니다. 작년과 올해 2번에 걸쳐 다른 사과품종을 접목을 시켜서 알프스오토매가 열리는 줄기는 굵은 줄기 2개 입니다.2개의 줄기에 이렇게나 많이 꽃이 피고 사과도..
죽단화가 가을에 접어드니 2차개화 했어요 봄에 1차 개화했던 죽단화가 가을로 접어드니 다시 노란 겹꽃을 피우고 있습니다.보통 2차개화는 꽃수가 적게 피기도 하는데 이번엔 비가 많이 와서인지 꽤많이 피우고 있네요.관목 이라 적당히 전지를 해서 수형을 잡아주면 이렇게 한가득 이쁘게 피울수 있습니다. 홑꽃은 황매화 라 부르고 겹꽃은 죽단화 라 부릅니다. 줄기는 초록인채로 겨울을 납니다.초록잎과 노란겹꽃이 잘 어울리지요? 키운지 몇년 되어서 덩치가 꽤 커졌습니다.분주를 하거나 전지를 자주 해주어야 단정한 수형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홑꽃 황매화도 이쁘지만 겹꽃 죽단화도 참 예쁘지요? 풍성하게 일년에 2번이나 꽃을 피워주니 정원에 심으면 좋은 식물 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