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710) 썸네일형 리스트형 동구릉 - 조선시대 9개의 왕릉군 친구들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가자고 나선 곳이 구리시에 위치한 동구릉 입니다.거리도 가깝고 관리가 잘되어 산책하기에도 좋다고 추천을 받아 처음 가봤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단풍도 조금씩 들고 숲길을 산책하니 참 좋은 시간 이었던것 같습니다.태조의 건원릉이 들어서고 이후 9개의 왕릉군이 조성되어서 지금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동구릉 숲길이 개방되어있어서 숲길도 잠시 걸어봤습니다. 입장료가 1,000원 이지만 경로우대를 받아 무료로 입장하였습니다.들어가니 오른쪽에 역사문화관이 있는데 시간되면 나올때 봐야지 했지만 보지는 못했습니다. 잠시 걸어들어가니 홍살문이 보입니다.이후에 보는 왕릉마다 홍살문이 입구에 서있었습니다. 아직 단풍은 덜들었지만 우람한 느티나무의 단풍이 곱게 물들었네요. 여기.. 봄부터 가을까지 꽃피우는 일년초 천일홍 이름대로 화단의 일년초 천일홍은 봄부터 가을인 지금까지도 왕성하게 진분홍 알사탕 같은 꽃을 줄기차게 피워내고 있습니다.올해초 일찌감치 실내에서 포트분에 씨앗파종 한것들을 화단에 심었고 또 일부는 노지파종도 하였습니다. 비름과의 일년초로 구대륙 열대지역이 원산지 입니다. 꽃말은 불변, 매혹 입니다 씨앗파종 해서 키워보긴 처음 인데 이렇게 끊임없이 꽃을 화사하게 피워내는 식물도 처음봅니다.정원의 여기저기에 심어두었더니 참 화사하고 이뻐서 포인트가 되네요. 귀엽고 화사하고 이쁘고.. 쉬임없이 꽃을 피워주고..참 효자식물 입니다. 내년에도 또 파종해야겠어요. 정원의 꽃색이 밋밋해보일때도.. 눈길이 가는 천일홍 입니다. 비바람에 무거워 쓰러지면 윗부분을 적당히 전지해주면 키도 낮아지고 이쁜 모양이 됩니다.잘라낸 .. 초여름부터 오래 꽃피우고있는 향기좋은 꽃댕강나무 인동과의 반상록 낙엽관목 인 꽃댕강나무가 초여름부터 지금까지도 향기좋은 꽃을 줄기차게 계속 피워주고 있습니다.노지월동 잘하고 향기좋고 꽃을 오래 피워주는 이만한 나무가 또 있을까 싶네요.정원에 꼭 있으면 좋은 나무 입니다. 끊임없이 꽃망울을 만들어 작은 종모양 꽃을 계속 피워주고 있습니다.작은 꽃이 깨끗하고 이쁘지요? 관목이라 아래에서 올라오는 줄기와 잔가지를 적당히 솎아주기만 하면 되니 관리하기도 쉽지요.작은 윤기나는 잎도 참 이쁩니다. 초겨울까지도 초록잎이 달려있다가 봄이 다가오면 낙엽이 됩니다. 향기좋은 작은 종모양의 하얀꽃. 심은지 몇년된 나무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꽃색이 붉게 변해가는 큰꿩의비름 선선해지고있는 가을정원에서 돋보이는 꽃이 큰꿩의비름 입니다.8월에 연두색 꽃망울에서 연분홍으로 피기시작해서 가을이 되면 점차 꽃색이 붉어져서 눈에 띄는 큰꿩의비름 입니다. 가을이 되니 꽃색이 붉게 변하고 있습니다. 가을정원의 포인트가 되고있네요. 자태도 꼿꼿하고 연두꽃망울에서 분홍으로 피기시작했는데 몇년 묵은둥이가 되니 포기가 커져서 2포기로 나누어 심어놓았습니다. 돌나물과 꿩의비름속의 다년초로 꽃말은 희망, 생명 입니다. 2포기로 분주했지만 둘다 무탈하게 꽃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정리해가는 가을정원에서 단연 돋보이는 큰꿩의비름 입니다.키도 적당하고 쓰러짐도 없고 작은 꽃이 모여피어서 큰꽃 같은 느낌 이어서.. 꽤나 빨개졌지요? 2군데서 꽃을 잘 피우고 있습니다. 돌나물꽃 같은 작은 꽃들이 .. 가을꽃 용담 피기시작 정원에 가을꽃 보라색 용담이 피기시작했습니다.하늘색 반점이 있는 청보라색 통꽃은 가만보면 신비스러워 보입니다.자연은 어쩜 이렇게 고운색을 내는지요.. 용담은 다년초라 몇년 묵은둥이 입니다.용담목 용담과 입니다. 크기는 30~50cm 정도로 화단가에 심으면 좋습니다.꽃말은 정의, 긴추억, 당신의 슬픈 모습은 아름답다 입니다.옆으로 드러누워서 이쁜 꽃 보려고 지지대를 꽂아주었습니다. 용담꽃은 통꽃 인데 바깥면의 갈색빛이 도는 드레스 같은 색감과 안쪽면의 점과 무늬들도 자세히 보면 신비스러울 정도 입니다. 날씨가 고르지못해 이쁘게 피지는 않았지만 기다리던 가을꽃 이라 반갑습니다.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는 약용식물 입니다.뿌리를 말려서 한방에서 식욕부진, 소화제에 사용하고 용의 쓸개처럼 쓰다고 용담 이라 부릅니다.. 오래 꽃피우는 다년초 서양톱풀 야로우 여름부터 10월까지 오래 꽃을 피워주는 다년초 서양톱풀 야로우 입니다.시든꽃 제거해주면 다시 꽃이 피어서 오래 이쁜 꽃을 볼수 있습니다. 지금은 3차개화 하고있는데 새로 피어나는 꽃들이 참 이쁘지요? 초롱꽃목 국화과의 다년초로 유럽이 원산지 입니다.잎이 톱모양 이고 세력이 강해 번식도 잘하고 노지월동도 잘합니다.꽃말도 '싸움' 입니다. 꽃색은 흰색도 있는데 이 진분홍이 제일 이쁜것 같아요. 막 피어나는 모습이 이쁩니다. 일차개화 때는 키가 많이 컸었는데 여러차례 전지를 하니 키가 작아졌습니다.꽃수는 점차 빈약해지고 있네요. 2차개화 때의 모습 입니다. 꽃이 화사하고 오래 피어 정원에 심으면 좋은 다년초 식물 입니다. 꽃이 시들어가니 연분홍으로 퇴색이 되어가네요.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삽목둥이 메리골드가 꽃피우기 시작 일년초 메리골드를 몇년전에 키워봤다가 올해 오랫만에 씨앗파종을 해봤는데요 키가 크게 자라더니 장마비에 쓰러져서 할수없이 잘라서 삽목을 시도했습니다.메리골드는 삽목도 잘되는것 같습니다.이제 키가 나지막하게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있네요. 꽃은 빨간꽃과 노란꽃 2종류 입니다. 꽃은 빨간꽃이 이쁜것 같지요?스치면 나는 향기 때문에 뱀이 기피한다는 속설이 있었지만..그건 속설 같아요. 씨앗파종을 일찌감치 했더니 오히려 발아율이 저조해서..씨앗파종은 늦게 노지파종을 하는것이 좋은듯합니다.삽목을 했더니 키가 낮아져서 이쁘게 꽃을 피우네요. 이제 피기시작하니 만개하면 아주 이쁠것 같네요. 씨앗 받아놓았다가 내년에 다시 파종을 해야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삽목둥이 루엘리아가 이제 보라색 하루살이꽃을 꽤 피우네요 올해 처음 키워보는 루엘리아 입니다.어렵게 삽목가지를 얻어 그중 하나가 성공하여 정원에 심어주었는데 땅심을 받아 쑥쑥 자라 이제는 하루살이꽃을 꽤 여러송이 피워주었습니다. 키도 꽤 커졌네요.노지월동이 안되니 겨울엔 화분에 심어 실내월동 시켜야합니다.화분에 다시 심을때 삽목할 가지가 생길지 모르니 다시 삽목을 시도해봐야겠네요. 우아한 보라색으로 피는 이 꽃은 아쉽게도 하루살이꽃 입니다.하루만 지나면 똑 떨어져버립니다. 혹시 삽목이 성공하면 내년엔 정원 한켠이 루엘리아 보라색꽃 군락을 이룰지도요.. 하루살이꽃 이지만 꽃망울을 꾸준히 만들고 있습니다.그래서 꽃을 꽤오래 볼수가 있네요. 제일많이 피었을때 모습 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이전 1 2 3 4 ··· 3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