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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봄소식 노란 수선화가 피었습니다. 봄소식이 왔습니다.화단에서 제일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노란 수선화 입니다.크로커스가 몇송이 피기는 했지만 크로커스 구근을 자리를 이동했더니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시원찮았고..그래서 노란 수선화가 정원에서 제일먼저 환하게 봄소식을 전하는것같아요. 작년엔 적응이 덜되어 겨우 세송이 피었었는데 올해는 10송이나 활짝 피우고 있습니다. 첫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수선화를 많이 분양받아 정원 2군데 심었었는데 이곳만 더 번식이 되었고 다른곳은 녹아없어져버렸나 안나오네요. 이자리가 최적의 자리 인가보네요. 나중에 꽃 지고 잎이 시들면 구근을 캐서 넓직하게 다시 심어줘야겠네요.사실 수선화는 여러차례 구입해서 심어줬었는데 한두해 지나면 없어져버리고.. 그랬거든요.이자리엔 처음 심어줬는데 여기가 최적의 장소 인것 같아..
남편 동기들 희수 자축 - 수담한정식 강남점 남편 초등동기들 부부모임이 분기별로 있는데 올해가 희수 라고 자축하는 자리를 만들자고 건의가 들어와 수담한정식 강남점에서 점심모임을 가졌습니다.늘 점심메뉴로 먹지만 이날은 특별히 1인 68,000원짜리로 예약을 했고 축하케익만 준비했습니다. 부부 7집 14명 인데 일찍 도착하였다했더니 우리보다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반이상 이었습니다.조촐한 자축파티 지만 모두들 기분들이 좋으신듯..요렇게 세팅이 되어있었구요.. 모두들 도착하여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먼저 죽이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회가 나왔습니다.1인당 회 3점씩.. 다음으로 샐러드가 나왔습니다.음식이 가짓수가 많아 끊김없이 계속 나왔습니다. 해파리냉채 입니다. 간이 알맞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청포묵 인듯.. 살짝 말린 가오리무침 입니다.신선로가 등장하였..
잡초로 나서 작고 귀여운 꽃을 피운 별꽃 화단에 잡초로 난 별꽃이 작은 하얀꽃들을 가득 피웠습니다.꽃크기가 작아 접사하느라 애를 먹었네요.특이하게 꽃잎이 5장 인데 깊이 갈라져서 10장 인듯 보이기도 합니다. 석죽과의 두해살이풀로 한반도를 비롯한 전세계에 분포합니다.원산지는 유럽 이고 크기는 10~30cm로 덩굴모양으로 뻗어자랍니다.5~6월에 꽃을 피운다는데 이렇게 일찌감치 꽃을 피워주네요.나물로도 먹는다는데 아직 먹어보진 않았습니다.싱싱하게 뻗어있는 모습이 나물로도 먹을수있을것 같아요. 솜털 보송하고 하얀 꽃잎이 갈라져있는 모양이 아주 귀엽네요. 아직 이곳은 아침은 영하 인데 이렇게 꿋꿋이 꽃을 피워주네요. 솜털 보송한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정원에서 제일먼저 꽃피운 회양목꽃 여긴 아직 추워서 아직 꽃들이 피지않았는데 정원을 돌아보다보니 회양목꽃이 보였습니다.꽃색이 연노랑 이고 그리 화려하지않아서 꽃피운것도 몰랐는데 어느새 활짝 꽃피우고 있었네요.회양목꽃은 꽃잎 없이 암꽃 수꽃이 모여피기에 그리 눈에 띄지가 않지요.하지만 달큰한 향이 나서 벌들이 좋아하는 꽃 입니다. 축대정원에 있어서 동그랗게 보기좋게 전지해두었었는데 이미 꽃이 한가득 이네요.따뜻해지면 벌들이 나들이 나올텐데 아직 추워서인지.. 노박덩굴속 이고 우리나라가 원산지 입니다.도장나무, 화양목 이라고도 부릅니다.산지에서 많이 자라는데 요즘은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지요.긴잎회양목, 섬회양목, 좀회양목이 있습니다. 달큰한 향이 나서 벌들이 아주 좋아하는데 아직은 활짝 핀 상태가 아닌지 향은 덜한것 같아요.암꽃이 가운데 ..
어느새 기다리던 봄이 왔어요 봄이 언제 오나 했더니 정원에 어느새 봄이 내려앉았습니다.히아신스가 튼실한 꽃대를 올리고 있고.. 수선화가 잎을 쑤욱 올리고 꽃대를 여럿 올리고 있네요. 수선화 꽃망울.. 산마늘(명이나물)이 어느새 튼실한 싹들을 올리고 있네요. 울릉도 특산물 눈개승마도.. 가을까지 멋진 자태를 뽐내주었던 큰꿩의비름도 이쁜 싹을.. 군락을 이룬 왕원추리도 월동을 잘하고 어느새 잎을 쑤욱 올렸습니다. 월동한 노란소국 입니다. 튤립도 싹이 보이기시작하더니 잎을 쑤욱 올리고.. 튤립이 소모성 구근 이라 새로 가을에 심어준 핑크튤립 싹이 아주 튼실하게 나오네요. 맥문동화단은 월동한 잎을 잘라주었습니다.그래야 새싹이 이쁘게 나거든요. 별꽃 같은 하얀꽃을 피울 돌단풍도 싹을 올리고.. 올해는 수선화가 제일먼저 꽃을 피울것 같네요. ..
목베고니아 엔젤윙의 하트모양 꽃, 점박이 천사의날개 모양 잎 목베고니아 엔젤윙이 실내월동 중에 꽃대를 하나 올리고 하트모양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하트모양의 수꽃이 먼저 피고 암꽃이 나중에 피는데 아직 수꽃만 피고있네요.점박이 천사의날개 잎 사이에 꽃대가 나왔습니다. 베고니아과의 상록다년초로 브라질 멕시코 필리핀이 원산지 입니다.겨울엔 실내월동을 해야해서 화분에서 키우고 있답니다.꽃망울 일때의 하트모양 수꽃 입니다. 잎은 앞면에 흰무늬 점박이가 있고 뒷면은 붉으며 양쪽으로 나서 천사의날개 모양 입니다. 수꽃이 개화하면 노란 꽃술이 보이고.. 4장의 꽃덮이조각으로 되어있습니다. 더운 계절엔 꽃색이 빨간색 인데 실내라 꽃색이 연하게 피네요. 수꽃이 거의 피면 꽃줄기 끝에 암꽃이 피는데 씨방에 날개가 3개 달린 특이한 모양 이랍니다.아직 암꽃은 피지않았습니다. 작년 9월..
봄이 다가오니 꽃을 팡팡 피우는 왕꽃기린 완전 나무 같은 왕꽃기린이 봄이 다가오니 큼직한 꽃을 팡팡 피우고 있습니다.작은 꽃기린에 비해 잎도 꽃도 가시도 큼직한 왕꽃기린 인데 줄기 끝에 완전 꽃다발 같이 꽃을 피우고 있네요.봄이 온걸 알았는지..큼직한 두장의 포엽 속에 진짜 꽃이 또렷이 보입니다. 크지만 나름 귀엽기도.. 주지 끝에 완전 꽃다발 같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다른 가지 끝에도 꽃대가 올라오고 있고... 몇년 키우는 동안 가지도 많이 생겨서 완전 나무 같아졌습니다.처음 데려올땐 작은 외목대 였는데요.. 작은 꽃기린은 연중 끊임없이 꽃을 피우지만 왕꽃기린은 그정도는 아니어도 수시로 꽃을 피워줍니다.꽃을 자주 피우기에 키우기좋은 효자식물 이랍니다. 외목대 였다가 가지가 많이 생겨서 여기저기 꽃대도 많이 생기고 있네요. 아프리카가 원산지 ..
생장점이 2개라 2개의 줄기 끝에 꽃피운 아프리칸바이올렛 묵은둥이 아프리칸바이올렛이 또 꽃대를 올리고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우리집 바이올렛은 자주색 하나뿐 입니다. 그래도 드물게 생장점이 2개로 가지를 친듯한 모습 이라 특이한...2개의 줄기 끝에서 꽃을 교대로 피웁니다. 지금은 반대쪽은 꽃진후 쉬고있구요.. 양쪽에서 교대로 2달에 한번꼴로 꽃망울을 올리고..꽃수명은 길어서 한참을 보여주네요. 꽃이 막 핀 모습이 이쁘지요? 꽃망울도 이쁘고..두툼한 잎도 이쁩니다. 학명은 Saintpaulia ionantha 이고 꽃말은 작은 사랑 입니다. 환경만 맞으면 일년내내 꽃이 피고 꽃색이 다양합니다.잎꽂이로 번식을 하고 물을 줄때는 잎에 물이 닿지않도록 주의합니다. 이번엔 꽃대를 2개 올렸네요.실내에서 기르기쉽고 꽃도 잘 피웁니다. 잎이 힘이 없는듯하면 물을 충분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