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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2박3일여행 둘쨋날 해남 대흥사를 들렀다가 점심을 먹은후 가우도로 가기전에

잠시 쉬어가고싶어 들린 카페 '민들레는 민들레' 입니다.

바다뷰가 좋은 작은 카페 였는데 실내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고 바다를 보며 쉴수있는 

야외테이블도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 였습니다.

우리가 인원이 좀 많았기에 실내에도 앉고 야외테이블에도 앉고 했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야외테이블도 몇개 놓여있었습니다.

 

버스를 주차하고 들어가봅니다.

 

우리가 인원이 많았기에 미리 주문을 하였고 그러다보니 커피가 미리 만들어져 좀 미지근해진 단점도 있었네요.

그래도 단체패키지여행에서 기대할수없는 카페에서 쉬어보는 호사도 누릴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실내는 좁았지만 참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고 판매하는 상품들도 많은듯했습니다.

 

디저트들도 있었구요..

 

벽에는 수채화들도 몇점 걸려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메리카노는 따끈하게 나와 만족스러웠습니다.

 

친구가 주문한 말차라떼 입니다.

 

친구가 주문한 레몬생강차 입니다.

 

친구들이 제일 많이 주문한 카페라떼 인데 

수량이 많다보니 미리 만들었는지 그새 식었고 컵도 일회용으로 나와 좀 실망스러웠다고 하네요.

 

날씨가 괜찮은편 이어서 야외테이블에도 친구들이 앉아 즐겁게 이야기하며 쉬고있네요.

 

꽃이 많은 계절에는 더 이쁠듯한 야외정원 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었다가 가우도의 출렁다리로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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