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반찬

(226)
(김무침) 묵은 파래김으로 촉촉한 김무침 만들기 파래김이 있는줄도 모르고 깜박 잊었다가 발견해서 어쩔까 하다가 오랜만에 김무침을 해봤습니다.좀더 맛있게 먹으려고 검색해서 평소의 레시피와는 다르게 무침을 해봤는데..남편이 맛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 방법으로 하기로.. 재료 : 파래김10장, 쪽파3줄기, 양념장(국간장1큰술, 양조간장1큰술, 참치액1큰술, 미림2큰술, 매실액2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파래김을 중불에서 구워줍니다. 구운 파래김을 비닐에 넣어 부셔줍니다. 분량의 재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스텐볼에 부순 김을 넣고 쪽파도 썰어넣고 양념장을 부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촉촉하게 잘 무쳐졌습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맛난 밥반찬이 되었습니다.잊고있던 김으로 김무침을 하면 어떨까요? 밥도둑 인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
(무조림) 겨울무로 연하고 달큰한 무조림 만들기 작은 텃밭에서 재배한 무를 몇개 저장해두었는데 겨울무는 참 시원하고 달고 맛있습니다.저장해둔 무 하나를 꺼내 연하고 달큰한 무조림을 만들어봤는데 밥반찬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재료 : 무 1개, 디포리 다시마 표고기둥팩, 물, 대파 1대, 홍고추 1개, 양념(국간장2큰술, 진간장4큰술, 고추가루1큰술, 마늘1큰술,미림2큰술, 매실액2큰술, 설탕1큰술) 무를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무가 잠길만큼 붓고 육수팩에 디포리, 다시마, 표고기둥을 넣어 물에 넣고 무를 넣고 강불에서 10분 끓여주었습니다. 10분 끓인후의 모습 입니다.육수팩은 제거하고 육수도 너무 많아 덜어내고 만들어둔 양념을 넣습니다. 대파 홍고추를 썰어둡니다. 분량의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육수를 좀 덜어내고 양념..
(생땅콩조림) 텃밭표 생땅콩조림 만들기 작은 텃밭에서 재배한 땅콩을 내년에 씨앗으로 쓸 땅콩만 잘 말려두고 나머지는 생땅콩을 좋아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피땅콩을 삶아서 까먹던지 아니면 이렇게 생땅콩조림반찬을 해서 먹습니다.이번에 마지막 남은 피땅콩을 까서 생땅콩조림을 했습니다. 재료 : 생땅콩 한줌, 물, 간장5큰술, 물엿3큰술, 통깨 남아있던 피땅콩을 모두 껍질을 까니 요만큼 나왔습니다.껍질이 단단해서 까는것도 힘이 드네요.우리땅콩은 검정땅콩, 흰땅콩이 섞여있습니다. 땅콩을 씻어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히 부어 5분동안 끓였습니다. 땅콩 삶은물은 따라버리고.. 분량의 간장, 물엿을 넣어 약불에서 조려줍니다. 간장물이 거의 없어질때까지 조려주면 됩니다. 통깨를 뿌려주고.. 완성 입니다.조리는 과정은 간단한데 피땅콩 껍질 까는것이 일이네..
(공심채볶음) 텃밭표 공심채볶음 만들기 텃밭 넓은 이웃집에서 재배한 공심채(모닝글로리)를 한봉지 가져다주었습니다.공심채볶음은 간단히 하면서도 은근 아삭하고 맛이 있어 가끔 한번씩 해먹습니다.우리텃밭은 작아서 심을데가 없고 이웃이 재배한걸 얻을때만..양이 꽤 되어서 3번에 나누어 해먹었습니다. 그때그때 한번 먹을양만 하는게 좋거든요. 재료 : 공심채 한줌, 카놀라유, 마늘1큰술, 소금 한꼬집, 페프론치노3개, 피쉬소스1큰술,치킨스톡1작은술 공심채를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둡니다. 양이 많아 한번에 먹을 양만 줄기부분, 잎부분을 나눠 잘라줍니다. 포스팅할 작정이 아니어서 제대로 과정사진이 없습니다.웍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마늘을 넣고 볶다가 페프론치노를 넣고 공심채 줄기부분을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소금 한꼬집 넣어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
(들깨순볶음) 부드럽고 향긋한 들깨순나물볶음 만드는법 그동안 잘 따먹었던 텃밭의 들깨를 일부 정리했습니다. 배추와 무를 심을 시기가 다가와서요..텃밭들깨라 부드럽고 향이 진하고 좋습니다.양이 적어서 순부분만 따서 데쳐서 들깨순볶음을 만들어봤습니다.부드럽고 들깨향이 좋은 나물 입니다. 텃밭에서 잘자라고있는 들깨 입니다. 무씨앗을 심어야되어서.. 재료 : 들깨순, 마늘1큰술, 소금1작은술, 들깨가루3큰술, 올리브유, 들기름 부드러운 순부분만 따서 식초 떨어뜨린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 깨끗이 씻었습니다. 끓는물에 소금1작은술 넣고 살짝만 데쳐냅니다. 연하니까요.찬물에 씻어 체에 받쳐 물기만 빼고 짜지는 않습니다. 웍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데친 들깨순을 먹기좋게 가위질 하여 넣고 마늘1큰술, 소금1작은술을 넣어 볶아줍니다. 들깨가루를 넣고 더 볶아줍니다. 데친 들깨순..
(가시오가피 순) 요즘이 제철인 쌉싸름한 가시오가피 순나물 정원에 어린 가시오가피가 한그루 있는데 새순 날때 한번 따서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쌉싸름하면서도 풍미가 있어 입맛돌게 하는 봄나물 입니다.가시오가피나무가 어려 요렇게 한접시 나오네요. 입맛도 돌게 하지만 좋은 효능이 많다고 합니다. 새순 날때 그중에서 크지도 작지도 않은것을 골라 한줌 따왔습니다.정원에서 바로 따와서 손질해서 데치는거라 아주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손질해서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세척해줍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1/2큰술을 넣고 잠시 데쳐줍니다.새순이라 연해서 잠시만 데치면 되었습니다. 찬물에 두어번 씻어 물기를 꼭짜줍니다. 양이 얼마안되어 나물로 무치지않고 초고추장에 찍어먹는걸로..약간 쌉싸름하면서도 풍미가 있어 입맛돌게 하는 봄나물 입니다.요즘같이 새순 날때 한두번 해먹을수있는..
(마가목나물) 마가목 새순 따서 데쳐서 나물 만들기 정원에 마가목이 한그루 있는데 심은지 몇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꽃을 안피워주네요.올해도 꽃을 안피워줘서 연한 새순을 따서 데쳐서 나물로 해봤습니다.마가목은 여러 효능이 있는데 잎도 항산화, 항염작용이 있어 기침, 감기, 가벼운 염증성 증상완화에 활용되어왔습니다.향이 진해서 데침후 하룻밤정도 물에 담가뒀다 사용했습니다. 정원의 마가목나무 입니다.꽤 큰데 꽃이 왜 안피나 모르겠네요. 재료 : 마가목 새순, 소금1/2큰술, 물, 고추장1큰술, 매실청1큰술, 통깨, 참기름1큰술 마가목 새순을 되도록 어리고 연한걸로 따왔습니다.잎이 커지면 질겨지니까요,,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1큰술을 넣고 마가목 새순을 넣고 데칩니다. 연한 새순 이라고 잎이 질긴편 이어서 중불에서 5분정도 끓여주..
(쪽파무침) 연한 월동쪽파 데쳐서 무치기 텃밭에서 월동한 쪽파가 봄이 되니 싹을 올려 먹을만큼 자랐습니다.새로 난 쪽파라 연하고 달큰해서 파김치나 파전 이나 이렇게 데쳐서 쪽파무침 해도 맛있습니다. 재료 : 월동쪽파 한줌, 소금1작은술, 마늘1/2큰술, 초고추장(고추장, 설탕, 식초), 통깨 텃밭 월동쪽파를 한줌 손질했습니다.연하고 신선하고 깨끗합니다. 식초 한두방울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둡니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소금을 넣고 쪽파를 넣어 데쳐줍니다.연해서 살짝만 데칩니다. 찬물에 씻어 물기를 꼭짜고 먹기좋게 썰어 스텐볼에 넣고 마늘, 초고추장, 통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데쳐놓으니 양이 얼마 안되네요.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연하고 달큰하고 맛있는 밥반찬 쪽파무침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공감♡ 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