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림) 겨울무로 연하고 달큰한 무조림 만들기
작은 텃밭에서 재배한 무를 몇개 저장해두었는데 겨울무는 참 시원하고 달고 맛있습니다.저장해둔 무 하나를 꺼내 연하고 달큰한 무조림을 만들어봤는데 밥반찬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재료 : 무 1개, 디포리 다시마 표고기둥팩, 물, 대파 1대, 홍고추 1개, 양념(국간장2큰술, 진간장4큰술, 고추가루1큰술, 마늘1큰술,미림2큰술, 매실액2큰술, 설탕1큰술) 무를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무가 잠길만큼 붓고 육수팩에 디포리, 다시마, 표고기둥을 넣어 물에 넣고 무를 넣고 강불에서 10분 끓여주었습니다. 10분 끓인후의 모습 입니다.육수팩은 제거하고 육수도 너무 많아 덜어내고 만들어둔 양념을 넣습니다. 대파 홍고추를 썰어둡니다. 분량의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육수를 좀 덜어내고 양념..
(마가목나물) 마가목 새순 따서 데쳐서 나물 만들기
정원에 마가목이 한그루 있는데 심은지 몇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꽃을 안피워주네요.올해도 꽃을 안피워줘서 연한 새순을 따서 데쳐서 나물로 해봤습니다.마가목은 여러 효능이 있는데 잎도 항산화, 항염작용이 있어 기침, 감기, 가벼운 염증성 증상완화에 활용되어왔습니다.향이 진해서 데침후 하룻밤정도 물에 담가뒀다 사용했습니다. 정원의 마가목나무 입니다.꽤 큰데 꽃이 왜 안피나 모르겠네요. 재료 : 마가목 새순, 소금1/2큰술, 물, 고추장1큰술, 매실청1큰술, 통깨, 참기름1큰술 마가목 새순을 되도록 어리고 연한걸로 따왔습니다.잎이 커지면 질겨지니까요,,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1큰술을 넣고 마가목 새순을 넣고 데칩니다. 연한 새순 이라고 잎이 질긴편 이어서 중불에서 5분정도 끓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