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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곤드레나물로 알려져있는 고려엉겅퀴가 꽃을 피웠습니다.

곤드레나물꽃은 보라꽃술이 삐죽삐죽 나온 모습이 특이하지요?

원래 꽃대가 긴데 올해는 키를 낮추느라 한차례 순을 잘랐습니다.

나물로도 데쳐먹구요..

그랬더니 꽃대의 키가 나지막하니 알맞게 되었습니다.

 

 

심은지 삼사년 된 자리인데 포기는 그리 커지지않았지만

매년 싹을 올리고 꽃도 피워주네요.

 

막 피기시작할때 담아주었습니다.

곤드레나물꽃은 특이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고려엉겅퀴

학녕 : Cirsium setidens (Dunn) Nakai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엉겅퀴속

도깨비엉겅퀴, 구멍이, 곤드레라고도 부른다.

여러해살이풀로 크기는 1m에 이른다.

잎은 근생엽과 밑부분잎은 꽃이 필때 말라죽고 줄기잎은 어긋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가시같은 톱니가 있다.

꽃은 7~10월에 원줄기 끝에 두상화로 자주색으로 핀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73 [꽃 뜰]

 

뿌리쪽 잎은 크고 넓은데 지금은 말라버린것 같고

꽃줄기잎은 이렇게 갸름하네요.

씨앗이 퍼졌는지 몇군데서 새로운 개체가 몇포기 생겼답니다.

내년은 곤드레나물을 좀 채취할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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