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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도 잘하는 벌개미취가 한창 꽃피우고 있습니다.

양평집 정원에 심어준지 5년차가 되니 꽤 번식을 많이 하여

정원 다른곳으로 이식도 하고 이웃들에게 나눔도 많이 하였습니다.

벌개미취는 무성하게 군락을 이루어 다른 잡풀도 막아주고 키가 그리 크지않으면서

제법 큼직한 꽃들을 오래 보여줘서 정원에 심기좋은 꽃식물 입니다.

올해는 꽃대도 많이 올리고 꽃줄기마다 꽃망울들을 많이 맺어서 차례대로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벌개미취

학명: Aster koraiensis Nakai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참취속

고려쑥부쟁이라고도 한다.

여러해살이풀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대한민국이 원산지이며 경기도 이남지역에 분포한다.

크기는 50~90cm정도고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10월에 두상화로 연한 자주색으로 핀다. 

열매는 11월에 수과로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63 [꽃 뜰]

 

벌개미취는 꽃대가 크기가 적당하고 단단하기도하여 쓰러지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연한 자주색의 꽃은 크기도 제법 크구요 꽃진 자리도 그리 보기싫지않아서..

필히 정원이나 공원 같은데 심어야할것같네요.

 

막 피었을때인데.. 이쁘지요?

 

데크화단 끄트머리에 심었더니 좌우로 엄청 번식되고 있네요.

 

가운데 연두잎은 레몬나무잎 입니다.

 

이뻐서 여러번 담아주었지요.

 

이제 거의 만개한듯 합니다.

가을분위기 물씬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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