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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이 며칠 남지않았으니 미리 이것저것 준비를 하게 되는데요

이웃집에 갔더니 만두를 빚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양평집으로 오고난뒤로는 매년 직접 만두를 빚어왔기에

저도 당장 재료를 준비해서 적은양이지만 만두를 빚어봤습니다.

이웃집을 따라 만두 속재료에 표고버섯과 당면을 추가했는데

맛도 식감도 담백하고 괜찮은것 같네요.

 

 

재료 : 돼지고기 다짐육 300g, 숙주1봉지, 당면 한줌, 대파1대, 두부1모, 김치 반쪽, 표고버섯,

다진마늘2큰술, 다진생강2큰술, 간장2큰술, 굴소스1큰술, 계란1개, 후추, 만두피

 

스텐볼에 돼지고기, 데친 숙주, 대파, 표고버섯을 다져넣고

두부와 김치를 물기를 꼭짜서 넣어줍니다.

당면을 찬물에 불린후 끓는물에 7분 익힌후 잘게 잘라넣고

다진마늘, 생강을 넣어줍니다.

속재료는 물기가 없게 물기 있는것들은 꼭짜서 넣어줘야 합니다.

 

계란1개, 후추, 간장, 굴소스를 넣어 한참 버무려줍니다.

김치가 들어갔기에 간은 조금만 해도 됩니다.

 

시판 만두피에 속재료를 한숟갈 올리고 가장자리에 물을 바르고

만두를 빚어줍니다.

 

첫번째로 만든 만두 입니다.

 

냉동보관해둘 만두를 먼저 쪄줍니다.

살짝만 찌면 되어서 10분간 쪄주었습니다.

 

10분후 불을 끄고 찬물을 한컵 끼얹어줍니다.

그러면 만두가 잘 떨어집니다.

 

쟁반에 담아 바깥의 데크에 내어놓으니 금방 식어서

냉동보관할것들은 차곡차곡 쌓아놓았습니다.

 

층층이 비닐을 깔고 식힌 만두를 담아 비닐로 잘 싸서 냉동보관하였습니다.

설명절에 식구들과 먹을것입니다.

 

배가 별로 고프지않아 간단히 저녁으로 먹은 만두 입니다.

바로 먹을 만두는 20분간 쪄주었습니다.

 

만두를 앞접시에 덜어와 양념장을 끼얹어..

직접 빚은 수제만두라 맛이 담백하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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