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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의 능소화 화단을 좀더 넓힌곳에 허브식물들을 심기로 하고

한포트씩 심어주었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로즈마리, 스테비아, 이태리파슬리, 페퍼민트,

타임, 애플민트 입니다.

페퍼민트, 타임, 애플민트는 노지월동도 잘되고 번식도 잘한다는데

로즈마리는 월동이 어렵고 스테비아도 뿌리를 캐내어 월동시킨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이곳을 허브화단으로 명명하고..

 

 

애플민트 입니다.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을 잘한다니 기대가 됩니다.

정원식물들은 이런 식물들이 최고지요.

잎을 차나 식재료로 쓸수도 있으니 좋구요..

 

타임도 노지월동을 잘한다는데 벌써모양이 단단해 보이지요?

향도 좋습니다.

 

페퍼민트도 향 좋은 허브인데 식재료로 어떻게 쓰이는지 공부해야겠습니다.

 

로즈마리는 예전에 서울집에서 키우다가 이곳 정원에 심어주었는데

그해 겨울을 못넘겼지요.

아마 겨울에는 화분에 심어 실내로 들이든지 다시 한번 비닐로 잘 싸서 노지월동을 시켜보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설탕보다 300배의 단맛이 있다는 스테비아 인데요

처음으로 키워보는것입니다.

설탕 대신 쓸수있는 칼로리 없는 천연 감미료라 몸에도 좋구요..

겨울에는 뿌리만 캐내어 얼지않은곳에 보관하였다가 봄에 다시 심어준답니다.

 

이태리파슬리도 처음 키워보는것입니다.

 

이웃집에서 몇포기 캐어온 박하 입니다.

노지월동 잘하고 엄청 번식률이 좋다기에 데크화단에 따로 심어주었습니다.

 

이년전에 데크화단 한켠에 심어준 레몬밤 인데요

노지월동 잘하고 엄청 번식도 많이 했습니다.

잎을 따서 뜨거운물에 우려먹으면 불면증에 좋다고 하네요.

 

재작년에 미니장미 3그루를 펜스화단에 심어주었는데

잘자라더니 어느날 해충들에게 너무 시달렸는지 전부 고사해버렸습니다.

이쁜 장미들 생각이 나서 미니장미 2그루를 사서 다시 심어주었습니다.

미니장미는 키가 작아도 꽃은 많이 피워주는 장미종류랍니다.

 

위의 장미는 붉은 장미 이고

아래의 장미는 꽃잎이 연분홍에 테두리가 진분홍이 그려진것 같은데요

둘다 활짝 피면 이쁠것 같습니다.

봄이 되니 새로이 관심이 가는 정원식물들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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