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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봄에 양평집 정원 여기저기에 삽목했던 개나리가 이제 제법 번성해서

노란 개나리꽃을 활짝 피우고 있습니다.

개나리는 삽목이 아주 잘되어서 거의 100프로 성공을 하는편인데요

처음에 대여섯군데 나누어 삽목했던것을 매년 봄에 가지를 잘라

다시 여기저기 삽목을 해서 우리정원이 개나리천지가 되었네요.

주로 펜스쪽이나 축대쪽이나 생울타리 빈곳에 심어서

집둘레를 빙 둘러 에워싸고있는 형국 입니다.

아래사진은 3년전 펜스쪽에 심어주었던 개나리인데 가지를 많이 잘라냈어도

거의 군락이 되어가는듯 합니다.

 

노란 개나리꽃.

흔한 봄꽃이긴 하지만 그래도 봄이 되어 피면 반갑습니다.

 

개나리

학명: Forsythia koreana (Rehder) Nakai

영명: korean forsythia

꽃말: 희망

쌍떡잎식물강> 용담목> 물푸레나무과> 개나리속

낙엽관목으로 우리나라의 거의 전역에서 자라고 키는 3m정도이다.

잎은 타원형으로 마주나고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다.

노란색꽃은 잎이 나오기전 3~4월에 피는데

통꽃이나 꽃부리가 4갈래로 갈라졌고 수술2개,암술1개이다.

열매는 계란모양이거나 약간 편평하고 끝이 뾰족하며 9월에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1 [꽃 뜰]

 

주차장 앞 축대에도 두어가지 꾹 꽂아놓았더니 엄청 잘자라서

가지치기해서 다시 축대 여기저기에 삽목해주었습니다.

축대에 꽃잔디와 철쭉이 있지만 노란 개나리도 이뻐보입니다.

 

여기는 펜스화단에 3군데 심어준 개나리 입니다.

 

개나리꽃이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제대로 찍어주기가 쉽지않네요.

 

얼마전에 가지치기해서 여기저기 심어준 개나리가지에서도

꽃이 피고 잎이 돋아납니다.

그러면 성공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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