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양평집 텃밭에 시험삼아 서너포기 심어본 아피오스(인디언감자)가

겨울 지나고 캐는게 좋다고 하여 며칠전 캐어보니 수확량이 얼마안되어 먹을게 없었지요.

모두 다시 심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웃집 텃밭에서 조금 나눠주었습니다.

그래서 큰것은 쪄서 먹고 작은것들을 심어주기로 했습니다.

아피오스는 삶는것보다는 쪄서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10분정도 찌면 된다고 하네요.

 

아피오스는 다른 영양분도 많지만

쪄서 바로 먹으니 사포닌이 많아 인삼맛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아피오스는 일반 감자에 비해 칼슘은 30배, 단백질은 6배, 철분은 4배, 비타민E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고 섬유질이 많고 에너지가 높다고 하네요.

 

 

우리텃밭에선 요만큼만 캐어서 이웃집거랑 합해서 큰것은 쪄먹게 깨끗이 씻고 손질하고

작은것들은 심어주려고 보관해두었습니다.

 

깨끗이 씻어 큰것만 손질하였습니다.

 

큰것만 손질하여 찌려고 요만큼 준비하였습니다.

 

찜기에 물이 끓으면 올려 10분간 찌면 됩니다.

어쩌다보니 12분간 찌게 되었습니다.

 

12분간 찐 모습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맛난 간식이 되었네요.

금방 먹으니 인삼의 맛이 가득 느껴지네요.

여러 영양분도 많아 건강한 먹거리 입니다.

맛은 고구마 감자 인삼맛이 느껴지는 맛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