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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때 가족들과 속초 당일여행에서 점심으로 먹은 남경막국수의 막국수 곤막, 들막 입니다.

늘 먹는 비빔막국수가 아닌 곤드레막국수, 들깨막국수 입니다.

처음보고 처음 먹어보는 막국수 였지만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었던것 같네요.

 

음식점이 대포항거리에 있어서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잠시 걸어가보니 새롭게 변모한 대포항 도로변에 있었습니다.

여기가 본점 이었습니다.

 

1층은 음식점 이고 2층은 카페 인것 같습니다.

 

들어가서 창가자리가 비어있어서 앉아 대포항을 담아봤습니다.

 

실내는 넓어서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 사진으로 담기에 무리가 없어서 담아봤습니다.

가운데 카운터가 있구요 오른쪽 입구쪽 카운터는 2층 카페의 음료를 주문하는곳 이었습니다.

 

실내는 이렇게 넓습니다.

 

메뉴판이 특이한데 원통모양 입니다.

우리는 곤막(11,000원) 하나, 들막(11,000원) 셋을 주문하였습니다.

늘 먹는 물막국수, 비빔막국수도 있었지만 새로운 막국수를 먹어보자하고..

 

다른 메뉴도 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들막이 나왔습니다.

들깨가루가 아주 많이 뿌려져있습니다. 직원이 잘 비벼서 먹으라고 하네요.

 

딸래미가 주문한 곤막 입니다.

생곤드레나물이 많이 올려져있습니다. 맛을보니 담백한 곤드레맛이 느껴졌습니다.

 

들막을 잘 비벼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이 있었고 막국수면이 아주 좋은것 같았습니다.

 

먹고나오면서 새로이 변모한 대포항을 담아봤습니다.

 

공영주차장으로 가서 차를 타고 다음 일정인 근처의 속초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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