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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갔다가 처음보는 꽃이 피어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약간 붉으레한 우단같은 줄무늬가 있는 잎은 여러번 봤는데 실내에서 키우기쉬운 식물 이라고만 생각했지 

꽃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 그냥 실내에서 키우는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 라고 생각했었지요.

꽃을 보니 그제야 이식물의 이름도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별로 키우고싶은 생각도 못했본것 같네요.

꽃을 보니 갑자기 키우고싶다는 생각이..

꽃이 난초 같다고 했는데 정말 난초과 였더라구요. 이름은 '해마리아' 라네요.

긴 꽃대에 꽃이 하나씩 나오며 피고있습니다.

 

꽃이 흰꽃 분홍꽃이 있다는데 얘는 흰꽃 입니다.

하얀꽃잎에 노란꽃술 이네요.

 

해마리아

학명 : Haemaria discolor var. dawsoniana

난초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남부 등에서 자라는 소형의 난초 종류 이다.

크기는 20cm정도 이고 봄 가을에 흰색 분홍색의 꽃을 피우는데 향기는 약하다.

그늘진곳에서 잘자라고 삽목이 잘된다.

생육온도는 21~25도, 겨울최저온도는 13도 이상이다.

루디지아, 보석난 이라고도 한다.

 

흰꽃잎에 노란꽃술이 참 매력적이고 깔끔해보입니다.

 

잎은 이렇게 우단 같이 윤기있고 줄무늬가 있습니다.

 

체구는 작은데 이렇게 긴 꽃대를 올리고 계속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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