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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못하는 상사화 중에서 올해 봄에 꽃무릇을 처음 심어주었는데 

9월에 꽃대가 올라오고 화사한 꽃을 피운후 시들어버리자 이제 잎이 쏘옥 올라오고 있습니다.

잎이 난잎 같아서 잎만으로도 이쁜것 같아요.

처음 키워보는거라 꽃 따로 잎 따로 인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봄, 여름을 잎도 꽃도 안나와서 죽었나싶었더니 9월에 이리 화사한 꽃을 피워주었지요.

잎 없이 꽃대만 쑤욱 올려서 짠 하고 피어난 ..

 

꽃이 지고 꽃줄기가 누래지는듯하더니 땅속에서 잎이 쏘옥 올라옵니다.

원래 구근4개를 심었는데 3개만 꽃대가 올라와서 하나는 죽었나보다했더니 

한개가 꽃도 안피우고 이렇게 잎을 올리네요.

처음 키워보는거라 다 신기해보이고..

봄부터 몇달동안 잎도 꽃도 안올리고있다가 이제야 잎부터 올라오네요.

 

꽃이 핀것은 꽃은 지고 꽃줄기가 아직 힘이 있는데 잎이 살짝 나오고 있습니다.

 

잎이 커지는 도중이라 얼마나 커질지 지켜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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