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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서 몇포기 얻어와 심어준 섬초롱꽃이 올해는 대거 번식도 잘하고 꽃대를 많이 올렸습니다.

보라색 반점이 있는 흰 초롱 같은 꽃을 조롱조롱..

지난 겨울 거름을 많이 얹어주었더니 아무래도 그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섬초롱꽃은 보라색 반점이 있는 흰꽃과 보라색꽃이 있는데 우리정원엔 흰꽃 밖에 없습니다.

주변에도 보면 전부 흰꽃 이고 보라색꽃인 자주섬초롱은 귀한가봅니다.

 

초롱 같이 생긴 꽃들이 조롱조롱.. 이쁘기도 하고 우아하기도하고..

 

꽃이 아래를 향하고 있어서 꽃속을 찍기 어려운데..

꽃속은 이렇습니다. 보라색 반점이 더 짙어보이지요?

 

섬초롱꽃

학명 : Campanula takesimana Nakai

꽃말: 충실, 정의, 열성에의 감복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초롱꽃과> 초롱꽃속

 다년생풀로 울릉도에 자생하는 한국특산종이다.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원줄기는 가지가 갈라지고 능선이 있으며

잎은 근생엽은 모여나고 경생엽은 어긋나며 난상심장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자주색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는 꽃은 7~9월에 총상꽃차례로 아래로 핀다.

흰색바탕에 짙은반점이 있는것을 흰섬초롱꽃, 꽃이 짙은 자주빛인것을 자주섬초롱꽃이라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13 [꽃 뜰]

 

꽃망울이 점점 커져서 개화하면 초롱모양이 됩니다.

 

한 꽃줄기에 초롱꽃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번식력이 좋아서 나눔도 많이 했을정도인데요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력도 짱 입니다.

앞쪽엔 잎만 있고 아직 꽃대를 못올린것들도 많네요.

 

하나둘 시든꽃도 보이고..

처음 피어날때가 제일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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