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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을 넣어 만드는 요리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두부조림을 발견했습니다.

보통 두부조림은 간장과 고추가루의 조합으로 하지 두반장은 안해봤거든요.

맛이 괜찮을것 같고 마침 냉장고에 미리 사둔 손두부 한모가 있어 해보기로 했습니다.

두부도 며칠이 지나 처치를 해야했거든요.

두부조림은 해두고 식탁에 올릴때 살짝 데워서 올리면 요긴한 밑반찬이 되는것 같습니다.

 

재료 : 손두부 한모, 양파1개, 양념장(간장4큰술, 두반장2큰술, 고추가루2큰술, 매실청2큰술,

생강술1큰술, 다진마늘1큰술, 대파1/2대, 생강1작은술, 참기름, 통깨), 물1컵

 

손두부를 3등분하여 끓는물에 3분간 데쳐냅니다.

두부를 데쳐내면 물기가 없고 단단해집니다.

 

분량의 양념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처음에 두부의 양에 비해 양념을 적게하여 나중에 더 추가하였습니다.

 

웍에 두부를 가지런히 깔고 양파를 채썰어 올립니다.

 

물1컵과 양념장을 고루 얹어 뚜껑을 덮어 센불에 7분간 익히고

약불에서 3분간 조렸습니다.

 

국물이 많이 없어져서 거의 됐다고 생각했기에

참기름, 통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색이 연하고 간이 덜되어 양념을 추가하여 더 조리기로 했습니다.

위의 양념장은 추가한것까지 합한것입니다.

 

새로이 양념을 추가하여 조려서 완성 입니다.

이제 색도 맛도 제대로 된것 같네요.

통깨를 뿌리고..

 

크고작은 락앤락통에 담았습니다.

한통은 서울애들집으로..

 

짭쪼름하니 간이 되어 맛난 밑반찬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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