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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은 산기슭에 있어서 바로 뒷산에 두릅나무들이 제법 많이 있어서

해마다 이맘때면 나무에서 바로 딴 두릅숙회를 먹을수가 있습니다.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면 쌉싸래한 맛이 봄철 없던 입맛도 돋워주지요.

이웃집에서 하루 시간 내어서 두릅 따러 가자고 하길래 따라나섰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부부는 하수인지라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우리부부가 딴 두릅인데요 신선하지요?

오자마자 바로 손질을 하였습니다.

 

끓는물에 소금1작은술을 넣고 2분쯤 데쳐냅니다.

 

찬물에 헹궈주구요.

 

접시에 물기를 꼭짜서 가지런히 담았습니다.

양이 꽤 되네요.

올해 처음 먹어보는 두릅이라 서울 애들집에 맛보라고 좀 담아두고..

 

접시에 담아 초고추장과 함께 식탁으로..

입맛 돋우는 두릅숙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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