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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마당에서 봄기운 머금고 쑥쑥 올라와 꽃대까지 올린 민들레를 좀 캤습니다.

민들레가 좋은 약성이 많다지요.

흰민들레가 토종이고 약성이 더 좋다는 말도 있지만 우리마당에 있는건

전부 노란민들레 이고 흰민들레나 약성은 별차이 없이 똑같다고 합니다.

민들레의 효능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소염작용, 위장질환 개선,

기관지에도 좋고 면역력증진에도 좋다고 합니다.

아직 여리여리한것들이라 샐러드식으로 무치니 살짝 삽싸레한것이 먹기도 좋고

봄철 식욕을 돋우기도 하네요.

 

 

재료 : 민들레 한줌, 상추 한줌, 간장2큰술, 매실청2큰술, 고추가루1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마당에서 캔거라 싱싱하고 크기도 크고..

민들레는 뿌리쪽을 손질을 잘해주어야합니다.

지저분한걸 떼어내고 자잘하게 손으로 뜯어서 식초 떨어뜨린 물에 잠시 담갔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스텐볼에 민들레와 상추를 먹기좋게 뜯어넣고

간장, 매실청,고추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어 치이지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점시에 담아 식탁으로..

야채가 부족한 요즘 입맛 돋우게하기 딱 좋은 민들레무침이 되었습니다.

 

아직 여리여리하여 샐러드식으로 무침하기가 좋은 민들레상추무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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