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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텃밭 2고랑 얻어 심어준 배추, 무, 알타리가 제법 잘자라서 먼저

알타리를 일차 뽑아와서 알타리동치미를 담고

며칠후에 알타리를 마저 뽑아와 알타리김치를 담궜습니다.

 

먼저 담은 알타리동치미가 맛이 들어 그릇에 담아 내어봤습니다.

아삭하니 시원하고 무동치미보다 요즘 먹기는 좋은것 같네요.

 

 

재료 : 텃밭표 알타리무, 소금절인물(물5컵:소금1컵), 쪽파 한줌, 사과1개, 마늘10개, 생강,

삭힌고추10개, 찹쌀풀, 소금4큰술, 삭힌고추물1/2컵, 매실청1/2컵

 

텃밭 알타리를 뽑아와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후

소금을 고루 뿌리고 물을 잘박하게 부어 절입니다.

 

절이는 사이 찹쌀풀을 끓입니다.

끓으려는 물에 찹쌀3큰술을 물을 약간 부어 잘 풀어넣고 찹쌀풀을 끓입니다.

찹쌀풀에 소금4큰술, 삭힌고추물1/2컵, 매실청1/2컵을 넣어 잘 저어줍니다.

 

적당히 절여져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김치통에 물기를 뺀 알타리를 넣고 사과, 마늘, 생강을 썰어넣고

쪽파, 삭힌고추를 넣어줍니다.

 

찹쌀풀이 거의 식으면 체에 걸러 넣어주고

국물이 부족하다싶으면 생수를 보충해주고 소금간도 짭짤하다 싶을정도로 간해줍니다.

 

국물이 요정도 잡아지면 된것 같습니다.

실온에서 이틀 둔후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잘 익은것 같아 며칠후 꺼내본 알타리동치미 입니다.

 

아삭하니 국물도 시원한 동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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