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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집정원에 오색수염패랭이꽃이 한창 입니다.

우리정원에는 빨간 패랭이와 흰 패랭이가 있지만

이렇게 한꽃대에서 흰색에서 진홍색까지 피는 오색수염패랭이는 없어서

희게 피어나서 분홍색으로 진홍색으로 변하는 오색수염패랭이가 신기했습니다.

한다발의 부케 같지요?

 

 

이렇게 한창인데 아직도 사이사이에서 새로운 꽃대가 올라오고 있답니다.

 

수염패랭이

학명 : Dianthus barbatus L.

쌍떡잎식물강> 석죽목> 석죽과

한국, 유럽, 중국,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여러해살이풀로 원줄기는 높이 30~5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넓은 피침형이고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싼다.

꽃은 6~8월에 원줄기 끝에 취산화서로 피고 꽃잎은 5장이고 끝부분에 톱니가 있다.

열매는 삭과로 8월부터 성숙된다.

번식은 종자로 번식한다.

 

 

부케 같은 꽃대 사이사이에서 새로운 꽃망울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른쪽 옆의 꽃은 루드베키아 왜성종입니다.

 

피어날땐 희게 피었다가 점차 분홍으로 진홍색으로 바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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