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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네시아는 꽃색만 다르지 루드베키아와 사촌쯤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잎도 다르고 루드베키아 같은 털도 없지만요..

그래서 같이 어울려 섞여서 피면 더 돋보이는것 같아요.

봄에 정원 여기저기에서 난 루드베키아 3포기와 에키네시아 한포기를

한자리에 옮겨심어주었더니 요즘 이렇게나 이쁜 꽃밭이 되었습니다.

 

 

꽃이 활짝 피면 꽃잎이 뒤로 젓혀지는것도 같네요.

 

에키네시아

학명 : Echinacea purpurea (L) Moench

국화과 >자주천인국속

꽃말 : 영원한 행복

다년초로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키는 60~7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끝이 뾰족하고 밑은 심장형이다.

꽃은 7~10월에 피는데 핑크색, 흰색, 진분홍색이 있다.

번식은 씨앗이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약효가 있어 예전부터'천연감기약'으로 불렸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470 [꽃 뜰]

 

통증, 염증을 줄여주며 항바이러스, 항산화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약용식물 이었군요.

 

첫꽃이 막 피기시작할때의 모습 입니다.

한포기지만 튼실히 자라 꽃망울이 꽤 만들어지고 있네요.

한동안 꽃을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루드베키아와 에키네시아 둘다 강열해보이는 여름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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