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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한군데 심어져있는 노란 원추리도 주황색 왕원추리에 뒤이어 피고 있습니다.

삼년전 주변 산길에서 어린 싹을 보고 2포기 캐어다 심어주었는데

번식이 잘되어 포기가 아주 커졌습니다.

올해는 꽃대를 여럿 올리고 꽃이 한창인데요

꽃이 하루만에 지지만 꽃망울을 계속 내고있어 한동안은 꽃을 볼수있을것 같네요.

 

 

올해는 왕원추리도 원추리도 예년에 비해 꽃줄기를 아주 높이 올리고 있네요.

꽃줄기가 옆으로 눕는듯하여 줄로 쳐서 잡아주었습니다.

 

노란 원추리는 주황색 왕원추리에 비해 꽃은 조금 작은듯하지만

꽃색도 말끄름하고 형태도 훨 단아한듯 합니다.

 

원추리

학명: Hemerocallis fulva (L.) L.

영명: Fulvous Daylily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원추리과> 원추리속

꽃말: 지성

다년생초로 아시아에 분포한다.

뿌리끝에 덩이줄기가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끝은 뒤로 둥글게 젖혀진다.

노란색꽃은 7월경 잎사이에서 길게 난 꽃대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부리는 6장으로 나뉘어져있고 수술6개 암술1개이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하루만에 지기에 여러날에 걸쳐 담아주었습니다.

 

막 피어난 노란 원추리가 참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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