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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도토리묵을 직접 쑤었다고 올려드렸는데요

냉장실에 두고 몇번 나누어 무침과 양념을 끼얹어 먹었습니다.

처음엔 오이, 양파 등 야채를 넣고 무침을 했는데요

요즘 오이가 텃밭오이도 그렇고 마트에서 산 오이도 쓴맛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양념을 끼얹어서 먹었습니다.

 

 

직접 쑨 도토리묵 입니다.

도토리가루로 도토리묵 만드는법 -> http://moon104308.tistory.com/510

 

재료 : 도토리묵, 마늘1톨, 양파1/4개, 오이1/2개, 간장2큰술, 매실청1큰술, 고추가루1큰술, 참기름, 통깨

 

도토리묵을 묵칼로 썰어 스텐볼에 담아줍니다.

 

마늘다진것, 오이 썰은것, 양파 채썬것을 넣어줍니다.

 

간장, 매실청, 고추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밥반찬이 되었는데요

오이가 쓴맛이 나서 다음부터는 묵에 양념을 끼얹어 먹는 방법으로..

 

요렇게 묵을 묵칼로 썰어 가지런히 담고

간장양념을 끼얹어 먹는 방법으로..

아주 간단하고도 맛이 있습니다.

 

묵을 냉장고에 며칠 두면 묵이 좀 뻣뻣해지는데요

그럴땐 이렇게 가지런히 썰어 전자렌지에서 1분만 돌려주면

다시 탱글탱글 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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