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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작은 텃밭에 심어준 꽈리고추 2포기에서 꽈리고추가

더많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에 처음으로 조금 수확했었는데 두번째로 한 수확물은 좀더 많은것 같네요.

지난번에 통마늘을 같이 써보니

다진마늘보다 더 좋은것 같아 이번에도 통마늘을 썼습니다.

첫 꽈리고추는 조금 매웠는데 이번것은 덜 매워서 왜그럴까 생각해봤더니

첫번것은 물부족으로 그리되지않았나 싶네요.

뒤늦게 물을 주기 시작했거든요.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재료 : 텃밭 꽈리고추 한줌, 통마늘10개, 양파1/4개, 간장2큰술, 올리고당2큰술, 참기름, 통깨

 

텃밭꽈리고추를 따서 깨끗이 씻었습니다.

지난번 첫수확때보다 좀더 많은 양 입니다.

 

웍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통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마늘이 어느정도 익으면 꽈리고추를 반으로 잘라넣고

양파도 조금 남은게 있어 넣어주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도록 볶아줍니다.

 

마늘과 꽈리고추가 익었다싶으면 간장,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간이 뱄다싶으면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주고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저녁반찬이 되었습니다.

꽈리고추도 덜매워서 좋고 잘익은 통마늘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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