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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비가 오던 날 따끈한게 먹고싶어 끓여본 칼국수 입니다.

삼시세끼를 해야하는 양평집에서 점심은 보통 분식이나 빵으로 먹게 되는데요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은 따뜻한 국물요리가 제격이지요.

면은 칼국수면이 아닌 우동 짜장용 생면을 쓰면 면발이 덜 굵어서

자주 사용하는 편이구요 야채랑 재료는 냉장고속 재료로 사용하였습니다.

 

 

재료 : 생면2인분, 디포리육수, 양파1/4개, 애호박 한토막, 사각어묵2장, 당근 한토막,

청양고추2개, 마늘다진것, 국간장

 

먼저 디포리육수를 냅니다. (멸치육수를 내도 됩니다)

 

생면2인분을 준비합니다.

밀가루는 좀 털어내는것이 좋겠네요.

 

그사이에 속재료들을 준비해두구요.

 

디포리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생면을 넣어 끓여줍니다.

 

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야채와 어묵 썰은것을 넣어 끓여줍니다.

 

재료가 다익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아 식탁으로.. 한끼 점심이 되었습니다.

추운날이나 비오는날은 따끈한 칼국수가 제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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