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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2박3일여행 둘쨋날 점심을 먹고 강진의 가우도로 왔습니다.

가우도는 강진만의 8개 섬 중에서 유일한 유인도 인데 자동차가 다니지않는 2개의 출렁다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에 버스를 주차하고 우리가 걸어서 지나왔던 출렁다리 모습 입니다.

 

해안 산책로 중간쯤에 있는 영랑나루쉼터에 있는 포토존인 김영랑시인 동상 입니다.

 

버스를 주차장에 주차하고 출렁다리 인 다산다리 입구에 들어섰습니다.

안내판에 보면 출렁다리가 양쪽에 하나씩 있습니다.

 

우리가 지나갈 출렁다리는 이름이 '다산다리' 입니다.

길이 715.9m, 폭 2.2m 입니다.

 

출렁다리를 걸어 가우도로 들어가봅니다.

전날 가본 퍼플교 와는 또다른 느낌 이네요.

 

자동차는 다닐수없고 사람들만 걸어서 갈수있습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 라서 바다풍경이 아주 멋져보입니다.

 

출렁다리 라서 가운데 유리판으로 돤 곳도 있습니다.

 

다산다리 중간쯤에 높은 다리도 있습니다.

섬의 정상에 청자타워가 보여서 뭐지? 했더니 집라인을 타는곳이듯 합니다.

 

보트도 물살을 가르고 있네요.

 

높은 다리 부분 입니다.

 

가우도 쪽에 해변가 산책로가 있습니다.

출렁다리를 지나 산책로 중간쯤까지 걸어보았습니다.

 

다리를 지나와서 해변산책로로 걸어갑니다.

 

바다바람도 좋고 풍경도 참 좋았습니다.

 

가우도의 정상 쪽으로 가는 길 인데 청자타워가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집라인을 타는곳인듯 합니다.

 

우리는 해변산책로로 계속 걸어갑니다.

 

이쯤에서 우리가 지나온 다산다리가 보여서 담아봤습니다.

 

산책로를 쭈욱 걸어가면 저쪽에 있는 다른 출렁다리가 나오는데 

우리는 도로 돌아가야해서 중간의 영랑나루쉼터까지만 가서 좀 쉬었다가 돌아왔습니다.

 

바닷가 바위에 굴껍질들 인지..

 

영랑나루 쉼터 입니다.

김영랑 시인의 생가가 강진읍에 있는가봅니다.

 

김영랑시인과 사진을 찍을수있는 포토존이 있어 모두 한명씩 기념사진도 찍었답니다.

 

김영랑 시인의 시들도 있어 가만히 읽어보며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항일민족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 이군요.

 

저쪽편에 또다른 출렁다리가 보입니다.

우리는 버스로 돌아가야해서 도로 돌아나갔습니다.

 

돌아가는 길. 출렁다리 다산다리에서..

 

버스를 타고 다음일정인 다산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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