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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색 1박2일 여행에서 둘쨋날 오전에 걸었던 주전골 입니다.

주전골은 여러번 갔기에 이번엔 사진을 안찍으려다 멋진 풍광을 보니 안찍을수가 없어서..

주전골은 선녀탕까지는 길이 거의 평탄하고 걷기좋고 계곡이 멋진데 이번에도 시간상 선녀탕까지만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여기는 단풍도 약간 남아있고 계곡풍경이 제일 멋진 곳 입니다.

 

숙소인 오색 그린야드호텔 바로 옆에서 주전골 트레킹이 시작되는지라..

준비를 하고 숙소를 나오다 이쁘게 물든 단풍나무들이 멋져서 담아봤습니다.

 

주전골 계곡을 트레킹하면서 이쁜 풍경을 몇장만 찍어봤습니다.

 

가물어서 수량은 부족하지만 물이 참 맑고 깨끗합니다.

 

계곡 넓은곳에 소원탑 돌탑들을 쌓아놓았네요.

여기는 아래로 내려갈수있게 계단도 있습니다.

 

선녀탕 옆은 낙석방지를 위해 터널길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여기가 선녀탕 입니다.

 

선녀탕을 지나면 경사진 산길로 이어지는데 우리는 시간상 여기서 돌아내려갔습니다.

 

첫쨋날 못가봤던 미천골을 조금이라도 걸어보고싶어서 미천골로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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