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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호호분식에 손칼국수를 먹으러 갔다가 하필 그날이 호호분식이 쉬는 날 이어서 

차를 타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려다가 그 맞은편의 음식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번도 안가본곳 이지만 순대국을 좋아하는데다 언젠가 이집 순대국이 괜찮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잘 들어가봤다 싶었지요.

 

실내는 제법 넓었고 홀이 3군데로 나뉘어 있었는데 제일 안쪽홀의 우리가 들어가 앉았던 자리 입니다.

손님들이 몇테이블 있어서 사진찍기가 어려워 먹고나오면서 우리자리를 담았습니다.

 

나오면서 주방쪽을 담아보았구요..

옛날음식점 분위기 네요.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을 담아봤습니다.

우리는 4사람 이라 일반순대국(8,000원) 4개를 주문하였습니다.

식재료를 모두 국내산을 쓰는군요.

점심 이라 간단히 먹기로 하고..

 

가져온 김치를 잘라놓았고 새우젓 고추다대기 빨간 다대기 입니다.

 

밥과 팔팔끓는 순대국이 나왔습니다.

 

순대보다 고기 등 부속물이 많았습니다.

 

들깨가루 후추를 넣고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 간했구요..

 

밥을 말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물이 좀 맑아보이지만 순수한 순대국맛 이어서 맛이 있었고

고기들도 많이 들었고 부드러워서 맛이 있었답니다.

 

맛있게 먹고 집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며 얘기 나누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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