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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원에 원추리가 2종류가 있는데 매년 주황색 왕원추리가 먼저 피고 노란 원추리는 좀 늦게 피어납니다.

노란 원추리는 왕원추리에 비해 꽃줄기의 키도 작고 꽃도 작은편 입니다.

꽃색도 깨끗한 노란색 이라 왕원추리에 비해 훨 단아해보이고  꽃 뿐만 아니라 잎도 훨 여리해보입니다.

노란원추리도 왕원추리처럼 매일 아침 피어났다가 하루만에 꽃잎을 오므리고 지는데

올해는 꽃대를 많이 올려서 매일 노란꽃들을 볼수가 있네요.

몇년새 포기가 많이 커져서 작은 군락을 이루었습니다.

 

노란원추리

학명: Hemerocallis fulva (L.) L.

영명: Fulvous Daylily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원추리과> 원추리속

꽃말: 지성

다년생초로 아시아에 분포한다.

뿌리끝에 덩이줄기가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끝은 뒤로 둥글게 젖혀진다.

노란색꽃은 7월경 잎사이에서 길게 난 꽃대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부리는 6장으로 나뉘어져있고 수술6개 암술1개이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29 [꽃 뜰]

 

처음으로 피어나는 첫꽃을 담았습니다.

막 피어나는 꽃이 참 이쁘지요?

 

꽃은 매일아침 차례대로 피어나서 하루만에 오므리고 시드는데 

매일아침 피어나는 꽃들은 이렇게 깨끗하고 이쁩니다.

 

새로 피어난 꽃과 시들은 꽃들..

 

왕원추리는 꽃색이 정열적인데 노란원추리는 깨끗하고 단아한듯..

 

처음에 2포기 심어주었는데 이렇게 작은 군락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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