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서양톱풀 야로우와는 달리 키도 크고 꽃도 겹꽃이고 잎도 톱니모양이 다른 흰겹톱풀을 

이웃집에서 2년전 분양받아 심어주었더니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은 어찌나 잘되는지..

옆으로 더 번지지말라고 경계를 만들어주어야할 정도 입니다.

복슬복슬한 흰겹꽃이 많이 모여피기에 안개꽃 비슷도 하구요..

구획만 잘 만들어주면 정원에 심기좋은 식물 입니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않은것 같아요.

저도 이웃집에서 처음 보았거든요.

 

2년이 지나니 포기가 커져서 군락을 이루었습니다.

잦은 비와 큰 키로 쓰러지기 쉬워 지지대와 끈으로 묶어주어야 되기도..

 

흰겹톱풀

학명 : Achillea ptarmica 'The Pearl'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

다년초로 크기 50~70cm 이고 노지월동(영하20도)이 잘된다.

잎이 좁고 길고 톱날모양을 닮아 톱풀이라 부르고 가위집을 낸것 같다하여 가새풀 이라고도 부른다.

꽃은 6~10월에 흰꽃이 겹으로 피며 봄 개화 이후 꽃대를 잘라주면 가을까지 장기간 꽃을 볼수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않아 검색해도 정보가 많이 없네요.

꽃이 시들어 꽃대를 잘라주면 아래 곁가지에서 다시 꽃망울이 생기나봅니다.

시들면 잘라주어야겠어요.

 

번식도 잘되고 꽃도 많이 피우는데

키가 커서 쓰러지기쉬워 지지대로 묶어주는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키에 비해 꽃이 작아 귀여운 감이..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