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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텃밭에 작은 비닐을 쳐서 씨앗뿌려 길러낸 어린 열무를 뽑아가라고 그래서

조금 뽑아와서 연한 어린 열무를 보니 삼시세끼 염정아의 생열무비빔밥이 생각이 났습니다.

TV에서 보면서 맛이 무척 궁금했었는데 한번 해먹어보기로 했지요.

생열무가 연하다는데 어린 열무라 더 연하고 맛있었답니다.

고추장, 참기름만 넣어도 맛있는데 삼시세끼에서 계란후라이도 넣길래 그것도 넣었구요..

요즘 먹어볼수있는 생열무비빔밥 입니다.

 

재료 : 밥2공기, 생열무 한줌, 계란2개, 상추 같은 야채, 고추장, 참기름

 

이웃집에서 뽑아온 어린 열무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열무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추가할 야채가 있으면 같이 썰어둡니다.

저는 상추만 썰었습니다.

 

계란후라이를 합니다.

 

밥을 비빔그릇에 적당량 담아주고..

 

열무와 상추를 돌려담습니다.

다른 야채가 없으면 열무만 넣어도 좋습니다.

 

위에 계란후라이를 얹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올립니다.

 

올해는 맛을 못보나했더니 이웃과 조금 뜯어온 두릅과 취나물을 데쳐서 숙회로 같이..

 

슥슥 비벼서..

연한 생열무비빔밥이 은근 입맛돌게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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