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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최고의 요리비결에 청와대의 쉐프였다는 분이 바삭한 김치전을 만들길래

눈여겨보았다가 김치전을 만들어 한끼 점심식사로 먹었습니다.

청와대의 김치전은 처음에 기름을 많이 두르고 부쳐서 뒤집어서도 추가 기름 없이

온전히 전을 부쳐내어서 탄부분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김장김치가 한창 맛있을때라 김치전도 더 맛나다지요.

그래서 오랜만에 김치전과 곁들여 군만두로 점심상을 차렸습니다.

 

재료 : 김치 한포기, 밀가루반죽(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 물), 설탕1/2작은술, 카놀라유

 

최고의 요리비결에선 부침가루와 물만으로 반죽했지만

늘 하던대로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반으로 했습니다.

튀김가루가 들어가면 좀더 바삭하니까요..

 

김치를 잘게 썰어 넣고 잘 섞어줍니다.

 

평소에는 안넣는 설탕도 1/2작은술을 넣어주었습니다.

 

후라이팬에 평소보다 카놀라유를 넉넉히 붓고 불을 켭니다.

 

식용유가 달구어지면 김치반죽을 얇게 깔아 부쳐줍니다.

기름이 흥건하게 넉넉한것이 보이지요?

이것이 포인트 인가봅니다.

다른때는 중간에 기름을 또 넣어줘야되거든요.

중간중간 후라이팬을 살살 흔들어 눌어붙지않게 하구요..

 

가장자리가 제대로 익은듯하면 뒤집을 시점 입니다.

 

뒷면이 제대로 익으면 이렇게 잘 뒤집어집니다.

처음에 기름을 넉넉히 넣었기에 기름을 추가하지않아도 됩니다.

 

뒷면도 마저 굽고 뒤집어주면 이런 모습 입니다.

한두번 더 뒤집어가며 익혀주고..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김치전 만으로는 아쉬워 시판만두를 군만두로 튀겨서 곁들였습니다.

만두에 고추다대기소스를 곁들이고..

 

김치전을 앞접시에 덜어와..

바삭하니 맛있네요.

 

고추다대기를 끼얹은 만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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