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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한봉지 사서 오이피클도 만들어봤습니다.

마침 양배추도 조금 있어서 양배추도 넣구요..

일주일 지나서 꺼내보니 맛이 들었고

짜지않고 새콤달콤해서 밑반찬으로 먹기도 좋은것 같네요. 

 

재료 : 오이2개, 양배추 약간, 피클물(물2컵, 설탕1컵, 식초1컵, 소금1작은술, 페프론치노 서너개, 피클링스파이스)

 

오이와 양배추를 먹기좋게 썰어놓습니다.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오이와 양배추를 차곡차곡 담아놓습니다.

 

냄비에 물:식초:설탕=2:1:1의 비율로 넣고 소금1작은술을 넣고

피클링스파이스와 페프론치노(고추 대신)를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끓인 피클물을 바로 부어줍니다.

그래야 오이와 양배추가 아삭아삭 하답니다.

 

뚜껑을 닫아두면 식으면서 뚜껑이 딸깍하고 밀봉이 됩니다.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숙성시킵니다.

 

일주일 지나서 꺼내보니 맛이 들어서 먹을만해졌네요.

피클은 이렇게 조금씩 해서 금방 먹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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