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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텃밭에 씨앗뿌려 잘자란 무를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기전에 뽑아

동치미도 만들고 김장무로도 쓰고 나머지는 신문과 비닐로 꼭 묶어서 저장무로 보관해두었습니다.

텃밭무로 3년째 동치미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원한 맛이 일품인 동치미 만드는법 입니다.

 

 

재료 : 동치미용 무8개, 무 절임용 소금2컵, 소금물(물8L, 소금1.5컵), 무청 약간, 마늘10톨, 생강3톨,

쪽파 한줌, 삭힌고추10개, 배1개, 사과2개

 

동치미용 무를 깨끗이 씻어 소금에 굴려서 소금을 묻히고 통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무청도 같이 절여주었습니다.

 

하루나 이틀 뒤에 물을 부을건데 어쩌다보니 사흘만에 열어보았습니다.

무가 잘 절여져 약간 쪼글거리고 물이 많이 나와있네요.

씻지않고 그대로 소금물을 부을겁니다.

 

천주머니에 마늘, 생강 편으로 썰은것을 넣고 쪽파는 그대로 넣어줍니다.

천주머니를 통 밑바닥에 집어넣고..

 

사과, 배를 껍질채 쪼개어넣고 삭힌고추, 대추를 넣어줍니다.

 

작년, 재작년엔 동치미국물이 적은듯하여 이번엔 좀 넉넉히 부어주기로 했습니다.

물8L에 소금1.5컵을 넣은 소금물을 만들어 부어주었습니다.

좀 짭짤한것이 변하지않고 좋습니다.

나중에 먹을때 생수를 기호에 맞게 추가해주면 되니까요..

 

누름뚜껑을 덮어 공기를 차단하고 뚜껑을 덮어주었습니다.

 

우리집에서 제일 춥고 해가 안드는 뒤곁 창고 옆에 두었습니다.

짭짤해서 얼지도 않을겁니다.

 

3주만에 익은듯하여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동치미를 꺼내보기로 했습니다.

 

국물이 약간 뿌애진것이 어느정도 익은것 같습니다.

 

동치미무 한개를 꺼내어 썰고.. 무청과 사과도 한쪽..

국물이 짭짤하니 생수를 기호에 맞게 추가해주었습니다.

무도 먹기좋게 익었네요.

 

동치미국물도 참 시원합니다.

동치미 만드는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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