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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봄동이 보이길래 한봉지 사와서 남아있던 김장양념으로 무쳐본 봄동겉절이 입니다.

간단히 무쳐서 고소하고 입맛 상큼 돌게 하네요.

 

재료 : 봄동한포기, 김장양념4큰술, 매실청1큰술, 고추가루1/2큰술, 참기름, 통깨

 

커다란 봄동 2포기를 손질해서 깨끗이 씻어둡니다.

 

한포기정도를 먹기좋게 잘라서 스텐볼에 담고 남은 김장양념을 넣어 버무려줍니다.

김장양념이 남으면 냉장고에 보관해뒀다가 이렇게 겉절이 할때 사용하면 편합니다.

 

고추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버무려 완성합니다.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 식탁으로..

김장김치에 물릴때 한번씩 먹으면 상큼해서 봄을 먹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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