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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작년봄에 씨앗을 뿌려서 난 게일라르디아(인디언국화)가

여기저기서 군락처럼 화사하게 꽃피우고 있습니다.

작년엔 씨앗 뿌린 해 여서 그런지 꽃이 몇송이 피지않았고 일년초 인줄 알았더니..

노지월동하고 봄부터 꽃대를 올리더니 요즘 이렇게 꽃을 많이 피워주고 있네요.

그러니 일년초가 아니라 다년초 인지..

바로 옆에도 조그만 개체들이 자라는걸 보면 뿌리로 번식도 하는것인지..

처음엔 기생초 인가 했었는데 기생초 보다도 훨 이쁜 게일라르디아 였네요.

 

 

꽃색이 인디언 같기도하고 정열적으로 화사해보이구요..

 

게일라르디아

학명 : Gaillardia pulchella

쌍떡잎식물강> 합판화군> 초롱꽃목> 국화과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고 한해살이풀이고 크기는 60cm이다.

줄기는 가지가 갈라져서 자라며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타원형 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깃처럼 얕게 갈라진다.

꽃은 7,8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지름 5cm내외의 노란색 두화가 달리는데

중심부에는 적자색을 띈다.

열매는 수과이고 씨에는 관모의 변형인 까끄라기가 있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94 [꽃 뜰]

 

얘는 꽃이 지고나서도 씨앗부분이 그리 보기싫지않은 둥근 공모양으로..

 

작은 꽃망울들이 계속 나오고있어 한동안 꽃을 보여줄것 같네요.

 

요렇게 노란색이 많은 꽃도 한송이 피었네요.

특이합니다.

 

요즘 정원을 둘러보면 제일 먼저 눈에 확 들어오는것 같아요.

눈이 즐거워집니다.

 

정원에서 제일 많이 핀곳이고..

다른곳에도 여기저기 큰 포기로 꽃피우고 있답니다.

씨앗 뿌려서 제일 성공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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