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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하얀꽃을 많이 피워줬던 흰앵두나무에서 진주알 같은 흰앵두가 조롱조롱 열려

이제 제대로 익은것 같아 일부 첫수확을 해봤습니다.

보통 빨간앵두가 열리는앵두나무 인데요 앵두나무묘목을 사서 심고보니

귀한 흰앵두나무여서 이렇게 수확할때는 참 흐뭇합니다.

맛도 빨간앵두보다 신맛이 적고 크기도 많이 큰편 이랍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제대로 수확하였고 올해 2번째 입니다.

정말 진주알 같은 흰앵두지요?

 

 

흰앵두나무에 흰앵두가 조롱조롱 많이 열렸습니다.

 

앵두나무

쌍떡잎식물강>장미목>장미과>벚나무속

학명  Prunus tomentosa Thunb.

원산지  아시아

키는 3m에 달하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들이 있고 앞뒷면에 털이 나있다.

꽃은 4월에 잎이 나오기전에 잎겨드랑이에

1~2송이씩 흰색이나 연한 분홍색으로 핀다.

꽃잎은 5장이고 수술은 19~21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6월에 지름1cm정도의 둥근 핵과로 붉게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35 [꽃 뜰]

 

앵두나무가 5년새 꽤 자랐습니다.

앵두나무도 잘자라는 나무 인가봐요.

 

봄에 흰꽃이 피었을때의 모습 입니다.

꽃도 많이 피었었지요.

 

알이 크고 정말 진주알 같이 투명해졌습니다.

일단 잘익은걸로 이만큼만 수확을 해봤습니다.

다익으면 이웃에게도 나눔하고 서울 애들집에도 갖다주구요..

 

식초 떨어뜨린 물에 깨끗이 씻어서..

신맛이 적어서 그냥 먹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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