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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다년초 허브식물인 휘버휴가 한무리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도 잘되어서 지난 겨울을 잘 지낸 휘버휴 한포기를 이웃집에서 분양해주었는데

포기가 너무 커서 6조각 내어 심어주었습니다.

각각의 포기가 잘자라서 이렇게 군락처럼 꽃을피워주고 있네요.

휘버휴는 잎이 국화잎 비슷하게 생기고 향도 있고 꽃도 중간정도 크기로 동글하니 귀엽습니다.

 

 

한포기가 이렇게 불어나다니.. 번식력도 대단하네요.

 

휘버휴

학명 : Tanacetum pathenium L.

다년초로 유라시아 원산 이며 국화를 닮았다.

키는 30~90cm로 자라고 줄기는 곧고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이며 2~3번 깃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5~8월에 산형화서로 피며 설상화는 흰색이고 두상화는 노란색 이다.

오래전부터 약초로 쓰였으며 아스피린 처럼 두통을 고치는데 정평이 있고

편두통에 효능이 있다.

살충제 구충제로 주머니에 넣어 옷장서랍에 넣어두기도 한다.

 

 

한포기가 이렇게 군락처럼..

 

꽃이나 잎을 건조시킨것이나 생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먹으면 편두통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머리 아플때 시도해봐야겠네요.

 

일단은 꽃이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도 잘하고 별다른 관리도 하지않아도

이렇게 이쁘게 꽃을 피워주니 꽃보는 재미로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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