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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를 해야하는 양평집에서 점심한끼로 해먹은 떡국떡 떡볶이 입니다.

그동안 점심으로 떡국도 여러번 해먹었는데요

떡국이 조금 물리기도 했고 칼칼한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떡국떡으로 해본 떡국떡 떡볶이 입니다.

떡국떡이 쫀득한 맛이 있어서 파는 떡볶이처럼 약불에서 뭉근히 끓여주었더니 괜찮았네요.

 

 

재료 : 떡국떡, 사각어묵3장, 무 한토막, 양파1/2개, 표고, 양배추, 멸치육수,

고추장3큰술, 굴소스1큰술, 올리고당2큰술, 후추

 

냄비에 멸치육수를 담고 고추장, 굴소스, 올리고당, 후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끓여줍니다.

 

무와 표고를 미리 넣어 끓여줍니다.

 

떡국떡도 물에 담갔다가 넣고 약불에서 뭉근히 끓여줍니다.

떡국떡이 너무 쫄깃하여 파는 떡볶이처럼 약불에서 오래 끓여주어

부드럽게 익히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20분 이상 끓여주었습니다.

물이 부족한듯하면 물을 중간에 추가해주었습니다.

 

떡국떡이 부드러워진듯하면 양배추와 양파도 넣어주고

약불로 뭉근히 끓여줍니다.

 

양배추도 익은듯하면 어묵을 넣고 잠시 끓여줍니다.

어묵은 너무 익히는것보다 잠시 익혀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완성 입니다.

 

식탁으로 옮겨..

칼칼한 매운맛으로 입맛을 잡아준 점심한끼로 충분했던

떡국떡 떡볶이 였습니다.

 

앞접시에 덜어..

떡국떡으로 만든 떡볶이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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