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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집에서 직접 닭장을 만들어 청계, 오골계 같은 닭을 기르기에

계란도 좋은 유정란을 구해먹을수있는데요

완전식품 중의 하나라 되도록 매일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좋은 계란이라 생계란으로도 먹고 후라이 해서도 먹고..

또 남편이 반숙계란이 좋다고해서 반숙으로 삶기도 하다가

갑자기 수란이 생각났습니다.

TV에서 국자로 수란 만드는걸 본 기억이..

수란이 반숙보다도 훨 부드럽고 좋아서 한번씩 해먹게 되었답니다.

 

 

재료 : 계란2개, 참기름, 물, 소금1작은술, 식초1작은술, 후추

 

작은 남비에 국자가 충분히 잠길정도의 물을 붓고 끓입니다.

소금, 식초를 넣습니다.

 

사진 찍으며 수란을 만들다보니 힘들까봐 미리 계란을 깨뜨려놓았구요.

 

국자에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 고루 발라줍니다.

 

물이 끓기시작하면 국자에 계란을 넣어 끓는물에 국자 아랫부분이 닿게 둡니다.

2분남짓 하니까 알맞게 되었습니다.

 

흰자가 익은듯하면 국자를 끓는물속에 잠깐 넣었다 꺼내면

노른자 윗부분도 살짝 익게 됩니다.

 

완성 입니다.

국자에 참기름을 발랐기에 숟가락으로 끝을 살짝 돌리면 잘 떨어집니다.

 

접시에 담아 소금, 후추를 살짝 뿌리고 식탁으로..

반숙계란보다도 훨 부드럽고 소화도 잘되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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