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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의 개미취가 올해 처음으로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이사오자마자 정원에 심을 식물들을 주변 빈터에서 캐다 심기도 했는데요

봄에 뿌리부근에서 나온 넓은 잎이 예사롭지않아 캐다 심었답니다.

넓은 잎이 윤기가 나고 향도 있어서 취종류인가 했지요.

이웃이 미역취라 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꽃피는걸 보니 보라색꽃이네요.

미역취는 노란색꽃인것 같은데요..

그래서 찾다보니 개미취라 결론을 내렸습니다.

일찌감치 꽃피운 벌개미취는 키는 작은데 꽃은 더 크고

개미취는 키는 훌쩍 크고 작은 보라색꽃을 많이 피우네요.

 

 

그간 번식은 꽤 되었는데 뿌리잎만 무성하고 꽃줄기를 안올려서

왜 꽃을 안피울까.. 했는데 드디어 올해 처음으로 꽃줄기를 5개 올렸습니다.

꽃줄기마다 산방꽃차례로 꽃을 많이 피우네요.

 

개미취

학명 : Aster tataricus L.f.

초롱꽃목> 국화과> 참취속

여러해살이풀로 크기가 1~1.5m 이다.

잎은 근생옆은 길고 넓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꽃이 필때 없어진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긴타원형이다.

꽃은 7~10월에 가지끝과 원줄기끝에 산방상으로 달리고 보라색으로 핀다.

열매는 10~11월에 수과로 달린다.

뿌리는 근경이 짧으며 옆으로 길게 뻗으며 마디에서 새싹이 난다.

번식은 삽목, 분주로 한다.

 

 

개미취 보라색꽃이 작으마하지만 참 이쁘네요.

올해 처음 피워준 꽃이라 처음 필때부터 수시로 담아주었습니다.

 

뿌리에서 나는 근생엽 입니다.

넓직하고 윤기가 있지요?

봄에 나는 근생엽을 식용할수있다고 합니다.

 

이제 꽃들이 많이 피어가고..

 

키도 꽤나 큽니다.

 

느낌이 흔히 말하는 들국화 같은 느낌 이지요?

 

군락으로 많이 피면 참 보기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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