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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의 매실나무는 아직 어려 올해는 매실이 몇개 안달렸는데

이웃집의 큰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따다가 매실장아찌를 만들어봤습니다.

매실청은 작년에 많이 담았기에 올해는 그냥 넘기기로 했구요..

 

새콤달콤 입맛돌게하는 매실고추장장아찌 만드는법 입니다.

 

 

재료 : 매실1.2kg, 소금물(매실이 살짝 절여질정도로), 설탕800g, 고추장8큰술

 

매실을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1시간정도 담구어줍니다.

저는 소금을 2컵정도 넣으니 알맞았습니다.

 

매실이 살짝 절여지면 한개씩 꺼내어 방망이나 망치로 치면 씨가 잘 빠집니다.

저는 고무망치가 있어서..

 

씨를 뺀 매실 입니다.

 

설탕을 붓고 잘 버무려줍니다.

매실청은 매실과 설탕이 1:1 이지만 장아찌는 설탕을 좀 적게 넣어도 됩니다.

설탕이 다 녹고 락앤락통에 담아주었습니다.

 

락앤락통에 담아 상온에서 하루이틀 두었다가

작은통에 담아 냉장실에 두었습니다.

 

1주일만에 건지려했는데 어쩌다보니 열흘만에 건져서..

고추장에 무치기로 했습니다.

이대로만 먹어도 새콤달콤.. 매실향도 나고 좋았는데..

양이 적으니 고추장에 한꺼번에 무치기로 했습니다.

 

건져서 매실액은 따로 쓰고 고추장8큰술을 넣어 버무려줍니다.

 

요렇게 크고 작은 락앤락유리그릇에 2개가 나왔습니다.

작은통은 서울집으로 보내었구요..

 

새콤달콤 입맛돌게하고 소화에도 좋은 매실고추장장아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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